특히, 이번 대회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리는 세계경찰. 소방관대회 공수도경기에 파견할 현직 경찰 및 소방관 선발전을 겸하기도 했습니다.
▲ (좌)정도모회장, (우.상단)대한볼링협회 지중섭회장,(우.하단)대한컬링경기연맹 김병래회장 ⓒ FM_TV표준방송 이정영기자 이날 오후2시에 개최된 대회기념식에서는 참석내빈 소개와 정도모 회장의 개회선언과 대회사에 이어 대한볼링협회 지중섭 회장의 격려사, 대한컬링경기연맹 김병래 회장의 축사로 이어졌습니다.
▲ 공로패 및 표창패 수여(좌로부터,최영환.김태영.허만영.양원호) ⓒ FM_TV표준방송 이정영기자 이어 연맹발전에 공이 큰 최영한. 김태영. 허만영. 양원호씨가 공로패 및 표창패를 수여 받는 한편 최규진 선수의 장학금 수여와 더불어 임원선서 및 선수선서식으로 공정한 경기를 펼칠 것을 선서 했습니다.
▲ (좌)임원선서,(우)선수선서 ⓒ FM_TV펴준방송 이정영 기자 이번 무도대회에서는 남녀 총10개 종목에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남자개인대련에서는 -60kg 광주송원대학소속의 이지환 선수가 8대0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65kg부문에선 부산국제 김영진 선수가 최강다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우승을 차지했고 -70kg 전남목표 박지훈, -75kg 전남목포 임형주, +75kg 경북구미시지회 김락원, 오픈에는 경남양산대학 정현창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부는 개인형에서는 부산국제 안준섭 선수, -60kg 광주송원대학 이지환 선수, -67kg 광주송원대학 김도원 선수는 연장접전 끝에 6대2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84kg 경북구미시지회 김락원, +84kg 부산무도원 백찬기 선수도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개인형은 경남양산대학 박진화, -50kg 광주송원대학 김지혜, -55kg 경북천무관 정희지, -61kg 경북안동 최초롱, -68kg 경남양산대학 박진화, +68kg 대구정의관 곽다연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아시아선수권대회(중국)에 참가할 선수를 뽑는 일반부경기에서는 국제대회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대부분을 우승을 차지해 이번 대회에서는 큰 이변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공수도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 종합우승은 광주송원대학이 차지해 2년 연속 회장기를 손에 지였으며, 2위는 경북안동시본관, 3위는 경북구미시지회와 부산국제가 차지하며 열띤 경기로 이번 대회를 모두 마무리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월 19일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한국 공수도를 발전. 육성한 현 대한공수도연맹 정도모 회장이 감사로 선임돼, 국내체육계에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전국체육대회 정식종목 채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공수도연맹 관계자가 밝힌 가운데 서울올림픽공원 제2체육관 펜싱경기장에서 FM_TV 이재근 입니다.
취재: 김명환 스포츠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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