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포근한 봄이 다가왔다. 봄은 다이어트를 하기
에는 최적의 시기이다. 돌아오는 여름에 멋진 몸매를 뽐내기 위해서는 지금
부터라도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직은 아침, 저녁으
로 쌀쌀한 바람이 불기 때문에 힘든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로 시작 하는
것이 좋다. 그 다음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좋
으며, 일주일에 3~4회 이상 1시간~1시간 30분 정도 꾸준히 해줘야 효과
를 볼 수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의 경우 체형을 바꿔주고 요요현상을 막아 피부에 탄력을 주
며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런닝머신을 할 때에는 속옷
이 젖을 정도로 빠르게 30~40분 걸은 후 종이컵으로 한 컵 정도의 물을
마신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피부 건조나 변비 등을 예방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이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단식을 하거나 식사를 거르면 안된다. 하루에 규칙
적으로 식사를 해야 필요한 열량공급이 충분히 되고, 공복감에 의한 과식이
이어지므로, 규칙적인 식사는 중요하다. 또 식사는 운동 2시간 전에 하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섬유질 등이 고루 갖추어진 식단을
구성하며 운동 후에 출출 할 시에는 감자, 당근주스 등을 먹는다.
또 운동 후 1~2시간 후에 고단백 저칼로리 식사를 하는 것이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또 취침 바로 전에 식사를 하면 소화가 잘 안 돼 지방
축적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저녁은 취침 3~4시간 전에 먹는것이 좋다.
출처:린클리닉(http://www.lyhnclini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