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답답하고 안타까운 심정에 글을 써봅니다.
오늘 아침에 뉴스추적이란 프로를 어머니와 접하게 됬습니다.
사실 저는 이름만 들어봤지 어떠한 프로그램인지도 몰랐습니다.(제가 너무 바보같았던...)
전 신프로그램인가 하고 봤지만 이미 10년이나 된 장수 프로그램이더군요 특히, 오늘은 500회특집으로써 예전 주요 사건들을 모아두고 현제 어떻게 됬는지도 보여주더군요.
전 이프로를 다본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고 제자신을 질책했습니다.
'국민을 위한,미래를 위한,인간을 위한 영화를 만들겠다는 놈이 이런 훌륭한 프로의 이름조차도 모르고 보지도 못했다니...'라고 하며 제 가슴을 찢고 싶었습니다.
거기에나온 철거민들과 법에 강요에 억울해하는 시민들을 보며...할말이 안나오고 고개가 저절로 떨어지내요...
요즘, 제수라는 압박과 방학의 무료함으로 제자신이 망가지고 있다는걸 오늘에서야 다시한번 깨닫게 되내요...
학업에 묶여서 제자신의 끼와 능력을 보여줄수 없음에 한탄하던 저에게 또한번 채찍이 되는 프로그램인거 같아서
너무나도 뜻깊은 아침이였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현제 안타깝고 답답하지만
참고 공부해서 사회에 나가 여러분께 좋은 영화를 보여드릴수 있음에 전, 또한번 제자신에게 다짐하고 많은 사람들께다짐하네요...
어제 체인질링이란 영화를 보았는대...그건 현제 제마음에 크리티컬을 일으켰내요...
하...제가 감히 말하지만...부디 이런영화,이런 서민의 답답함을 보여주는...영화 나왔으면 하는...생각을 하내요...
뉴스추적에 마지막쯤 아주머니가 하신 말씀이 생각나내요..."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생각하세요?"
"그럼요,희망이 있죠"
"저의 자식들과 아이들이 있다는거,또 대한민국은 나의 조국이니깐요."
뭐...다쓴글은 아니지만 대충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영화 세븐에 모간 프리먼의 대사가 생각나더군요,
"헤밍웨이가 말했다."
"세상은 살만한곳이고 싸워서 지킬만한 가치가 있다고.. 나는 후자에 동의한다
여기서에 싸움은...이나라에대한 믿음의 신념을 지키는거라 생각해요...
요즘 강호순이다 뭐다 경제 위기다 뭐다 하느니라 난리더라고요...
어제 아버지 대학원 졸업 행사에 갔는대 거기 회장님이 '희망'이란 단어만은 놓치지 마시더라 하시더라고요
가족들과 친구들에게서 희망을 찾아 살아가라고 하시던대...정말 신선하지도 않고 다 아는 말이지만...
그땐 별로 느끼지 못했지만 지금 와서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다 아는 상식, 다아는 이론들을... 살면서 안다는 핑계로 뿌리치고 하는 습관을 버리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세상에는... 희망,사랑 이란 단어를 가슴속에 담아 놓고 살아갔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