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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에서 캐피탈 관광오신 친척동생들에게 서울사람들은 베스킨 이런데는 초딩학교와 함께 졸업하고 인서울 재학중인 중학생 정도 되줘야 이런데 갈 수 있다며 개진상 된장남 말투로 소개한 골드스톤.
아이스크림계의 금석같은 존재라 골드+스톤이라고 친절하게 소개한뒤 입장하려는 찰나. 골드스톤이 아니라 콜드스톤이었다. 이건 웬 도그망신. 한글로 써놔도 헷갈릴 글자를 영어로 써놓다니 잊지 않겠다.
콜드와 골드. COLD와 GOLD. 틀린그림찾기 35탄 정도는 깨야 나올만한 어려운 미션. 아...아닌가. 나만 몰랐나.
참고로 풀네임은 Cold Stone Creamery(차가운돌 유제품 제조소)
메뉴이름은 물론 가게이름 조차 풀네임으로 외우기 벅차다. 천자문 정도는 떼고 와야 알바생으로 지원할 수 있을 듯.
암튼 차가운 돌판 위에서 갖은 재료를 섞어 바로 만들어주는 아이디어 아이스크림. 덕분에 알바생들은 죽어난다고 하는데....덜덜덜.
콜드스톤크리머리 건대스타시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