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이재벌2세라면?
What you want What you need
What you got easy for me
(Tell Me When You Want It)
★ 빅뱅을 처음 만난 곳은 백화점
옷을 보고있던 최승현
악세사리샵에서 만난 권지용
음반매장에서 만난 동영배
카페에서 친구들과 함께있던 강대성
백화점을 돌아보고 있던 이승현
What you want What you need
What you got 난 재벌 2세
(Feelling That You Want it)
★ 어디서 본듯한 얼굴 하지만 난 그가 누군지 알아보지 못했다
"왜 자꾸 쳐다봐요?" "네?제가요?" "네 계속 저 쳐다보시던거 같던데..." "아...아니 그쪽이 들고 계신옷......." 내 시선을 느낀건지 최승현
"얼굴 닳아요 쳐다보지 마요" "반지가 이뻐서 본건데요?" "아...그럼 댁이사세요 난 괜찮으니까" 싸가지없다고 생각되는 그의 말투 권지용
음악에 심취해 내가 보고있다는거조차 모르는 그 하지만 확실히 부티가 흐른다 동영배
친구들과 다정히 얘기하다가 내시선을 느낀건지 날 한번 보더니 이내 친구들과 다시 대화하는 강대성
"나 많이 본사람이라고 생각했죠?" "네?" "나 TV서 많이 봤죠?" "예?" 조금 당황스러울정도로 내마음을 꿰뚫어보는 이승현
What you want What you need
What you got Easy for me
(Tell Me How You Want It)
★ 쇼핑을 끝낸 나는 집으로 가기위해 백화점을 나왔다 그러자 갑자기 내앞에서는 차한대
"이거!" "....???" "아까 그옷이야 가져" "이걸 왜 나줘요?" "남자옷 내가 들고있는거 볼정도면 줄사람 있는거 아닌가?" 옷을 주고 사라지는 최승현
"악!!" "...소린 왜질러?" "차를...-_-" "아...미안 미안 그보다 반지샀어?" "네?" "아까 그반지 이쁘다고 보고있었잖아" "아...샀는데..." "그래 우리 얘기좀할까?" "내가 왜요?" "나 누군지알어?" "아뇨" "헐...너뭐야...유학이라고 갔다왔냐?갔다와도 알껄 왜 모르는건데?" "아니...저...." "야 타 너 진짜 빨리 얘기좀 해보자" 얘기좀 하자며 차에서 내리더니 이내 날 차에 태우고 어디론가 가는 권지용
"저기요!!" "..???" "아까 저 보구계셨죠?" "네??" "나보다 어려보이는데...말놓을게?"
"아니..저.." "아 여기서 이러고있으면 추해 어디가서 뭐좀 마시면서 얘기하자" "아니 저기요!!!" 순식간에 차에태운다 동영배
"즐거운 쇼핑되셨어?" "??" "왜그렇게 날보고 계셨을까?" "왠 헛소리에요 누가 누굴봤다고"
"다아는데?" "뭘요?" "타 데려다줄게" 차에 타라며 손짓하는 강대성
"왜 그냥 가셨어요?" "....어?...아까그......" "뭐야..아까그?......음...내이름 정도는 알줄알았는데........나 누군지 모르는거구나.....
참 이승현 이정도 였나?" "네?" "타요 내가 누군지 가르쳐 줄테니" 자기PR 이승현
What you want What you need
What you got 난 재벌 2세
★ 도착한곳은 큰 건물빌딩 그를따라 올라온곳 47층 이사실 책상위 그의 이름 석자
"아...아...아..........그........" "왜 놀랬나?" "아니...근데 왜 초면에 반말이야?" "넌 왜 반말이야?" "니가 반말하잖아!!" "너보다 나이 많아 끝" "나보다 많은 지 어떻게 알아?" "나23이야 넌 몇인데?" "아..........-_-Shite..." 생각보다 인간적이여 보인다는 생각이들지만 "나 빅뱅그룹 최이사 모르나? 좀 잘나가는데?" 재벌2세라는 생각을하면 거리감이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다 최승현
"여기 어디에요?" "내방" "에?" "뭐야....너 진짜 나 누군지 몰라??" "몰라요" "헐....너 진짜 머리에 듣게없니 시사상식....아니 사회상식 같은거 안들었어?진짜 유학같다왔어?" "아놔-_- 나 머리 듣거 많거든요? 여기 YG그룹 이사실이잖아요!! 근데여기가 왜 당신방이냐구요!!!" "내 얼굴을 몰랐던거였군...-_-이사가 누군지알어?" "회장까지만 알면됬지 내가 이회사 취직할것도 아닌데 뭣하러 알아요?" "이사님이 워낙 잘생기셔서 좀 알아주거든..곧 회장 될거라던데?" 자세히 들으면 다 자기자랑인 권지용
"저기" "응?" "여기 왜 왔어요?여기 이사 만나시게요?근데 저는....." "아......나몰라?" "에?" ".....모르는구나.....혹시 여기 이사 누군지 몰라?" "모르는데요..." ".....여기 이사가 난데......" "아..........아...아!!" "이제 알겠어?" "아니요...." "내가 아직 별로구나...참.....에휴...들어가자.." "예? 저기요!!" 내가 자기를 못알아보자 약간 섭섭한 동영배
"저기.........................................저기요............................................저기요?................이보세요.................이봐요!!!!!!!!!!!!!!...............거기 댁이요!!!!!!!" "아 왜자꾸불러 시끄럽게..." "아니 초면에 대뜸 자기보고있었다지않나 여기는 왜 오는거에요? 뱅스그룹이사실이잖아요!!! 나 데려다 주신다면서요?!!여기는 왜온건데요!?!" "아 시끄러...내가 왠만하면 시끄러운거 괜찮은데 너 왜이렇게 말이많냐?" "아니...진짜 짜증나.......와.......초면에 반말..-_-" "여기 내방 들어가자!!" 대뜸 방으로 밀어넣는 강대성
"야 야 야 야" "무슨 야 나 이승현이라고" "이승현?어......어디서 들어봤는데........" "그지??나알겠지??" "아니-_-너 병있냐:?" "너?야 내가 너보다 오빠같은데 어린게" "나도 먹을만큼 먹었음..-_-" "그럼 누나?" "-_-너 몇살인데" "20살" "...................." "말이 없는거보니 내가 위네.....아직 미성년자? 근데 왜 백화점 명품관을 돌아댕기고 계셨을까?" "내돈 내가 쓰는데 무슨 불만이야 여기 왜 온건데 여기 VIP그룹 이사실 아냐?" "맞어" "여긴왜?" "들어가면 알껄" 따라들어가서 본건 책상위 그의 이름 석자 이승현
wow 이런건가봐 푹 빠지는 이 느낌
★ 빅뱅과 얘기하던중 많이 친해졌다.............(속마음ver)
'아 뭔가 이상한데? 이효리도 아니고 무슨 이런사람보고 있는데 이렇게 가슴이 떨려......말도안돼..........근데.....뭔가 진짜 푹 빠진거같애....' 최승현
'말도안돼 아닐꺼야 그럴리없어 에이설마 진짜 아니겠지? 아진짜 왜이래 정신차려 권지용 어떤사람인지도 모르잖아 아근데 그게 무슨상관이야 내가 다 해줄수있잖아 아 진짜 왜이렇는거야...' 권지용
'알고있었는데 다 알고있었는데 그순간 난봤는데....지금 내앞에서 웃으며 얘기하는데 내심장이 미친거같다....
아 진짜.......왜이래 이거 고장났나?' 동영배
'...........................갑자기 장윤정 노래가 듣고싶냐........사랑의 콩깍지 씌어버렸어 난 나는 어쩌면 좋아~.........강대성 완전 미쳤구나 니가...' 강대성
'다해주고싶다 이여자는 정말괜찮겠다 내마음이 미친듯이 뛴다 정말 푹 빠진건가? 아 나 왜이러는거지 어떤사람인줄알고 빠진거야........누가 나좀 잡아주면 안돼나 진짜이거 무슨 소설에나오는 재벌2세랑 서민의 사랑 이런거야? 아나 난 진짜 잘나가는여자랑 평생사는줄았았는데 이승현인생 판타지구나' 이승현
oh 기분이 좋아 좀 신선한 이 느낌
★ 갑작스레 해맑게 웃는 그의 모습에 당황한 나
"왜 웃어?" "넌 비싼남자어때?" "비싼남자? 어떻게 비싼남자?" "나같은남자?" "니가비싸?" "잘나가는그룹 대기업회장아들 이사 비싸지않어?" "난 그냥 별로 생각 해본적 없는데?" "나 너한테 빠진거같애" "??" "너 애인 없다며" "??-_-?" "내가 해줄게 애인 나 너한테 빠져서 못나오는거 같애" 갑작스런 고백이 더 당황스럽지만 해맑게 웃는 그의모습 웃는얼굴에 침못뱉는다고 거절할용기가 나지 않니만 OK하긴싫다 싸보이긴 싫으니까 최승현
".......미쳤냐?갑자기 왜쳐웃어?" "어 나 미친거 같애......." "....웃지마.....웃으니까 기분나빠" "그래?그럼안웃을께" "뭐야.....왜그래?" "아나 진짜 미쳤나봐...일해야하는데........" "일해 왜그래? 나 갈께" "아니 가지마" "??" "나 너한테 미친거같애....진짜 너만보고있으면 웃음이나 진짜 완전그래" "정상아니구나..." "응 정상아니야....그니까......." "??그니까?" "나니옆에서 치료좀 해주라....너만있으면 될꺼같은데........." 우리 초면이잖아요 권지용
"오빠는 웃는게 참 예쁘다 좋겠다........난 별로 안그런데..." "너도 예뻐" "아 정말?-_-뭔가 못미덥다" "진짜 내눈에 너가 제일 이뻐.." "??뭐야 왜그래?" "있잖아 나랑 병원좀 가자" "??왜 어디 아퍼?" "응 정신과도 가야할꺼같고 흉부과도 좀 가봐야될거같아...정밀검사받아야 되나?" "많이 아파?" "응 너만 보고있으면 막 미친듯이 심장이뛰고 머리가 멍해지면서 니가 세상에서 제일 이뻐보여....." 헤퍼보이긴 싫어 병원 혼자가 동영배
(이사람 계속 웃고있어서 티가안난다) "있잖아" "응?" "넌 나어떻게 생각해?" "아..........좋은사람인거 같은데 말도 재밌게하고 쾌활하고" "넌 돈이나 그런거 안보는구나?" "아니 안보는건 아닌데 난 성격도 좋고 돈 잘버는사람 좋아해.. 다그렇지 않아?" "그럼 딱 나네?" "??" "잘됬다 나 너한테 완전 새로운 감정이 싹트는 기분이였거는 나 니가 해달라는거 다해줄수있고 막 그런 기분있잖아.....본론만 말하자면 나 너 남자친구하고싶다" 서문이 좀 길었네? 강대성
"왜웃어?" "너 꽃보다남자보냐?" "아...그거?어 봐 왜?오빠도 그런거봐?" "넌 그런게 현실에 일어난다면 어떨꺼같냐?" "난 별로....서민취급하는거 딱질색인데 대한민국 민주주의 국가고 법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내용의 법이 헌법제11조야 난 그딴 사랑 인정못해" "그럼 재벌이 사귀자하면 뭐라할꺼냐?" "왜 그래?" "아.. 나 너한테 고백하기 전에 너한테 좀 맞춰볼려고 좀 알아놔야지" 재벌이라고 돈만 안써대면 돼 이승현
U 그래 나라면 다 해줄 수 있어
내가 말하면 모든 것은 쉽지 Call my Name
★ 사귀는것도아닌데 점점 날따라다니며 뭐든것을 해주는 그
"저기 이제 이런거..." "내마음이야 그냥 받어" "아니 이거 나도 다...." "있는거라도 받어 주는사람 성의 생각해" "아니진짜 이런다고..." "달라질것없다는 말하지마 언젠간 바뀔꺼야 니생각 바뀌게 해줄께" 사랑에 적극적으로 Money 올이 하는 최승현
"저기......" "응?" "'나 목걸이 필요없는데......" "그래?그럼 반지 귀걸이?아님 옷이라도?딴것도 괜찮은데...."
"아니....나 어제도 쇼핑했거든..." ".......그래?다음부턴 나 꼭불러!!나도 같이하자!" 너 부담스러 권지용
"정말?" "응...정말..." "정말 필요한거 없어?" "없데도......" "그래 필요한거 생기면 연락해 다해줄께" "나도 내필요한거 해쓸능력은 있는데" "어린게 무슨 돈을써 오빠가 다해줄께" "너무...그런데" 그냥 사주는거보다 필요한거 물어보는게 더부담스러워 동영배
"강대성씨..." "이것도있고 저것도 좋다!!!" "저기..." "이건어때?" "야...야...."
"반말은 쓰지마 대답안해도 좋으니까..." "야 아무리그래도......" 도라에몽은 좀 너무하잖니 강대성
"나 이런거 싫거든?" "으응?그럼어떤게 좋은데?" "아니.....그런뜻이아니라.....돈 아무렇게나 써대는거....."
"아무렇게나 쓰는거 아냐 적어도 너한테 쓰는거니까 이렇게 하는거지" 그게 아무렇게나 쓰는거잖아 이승현
You just ask for It I will get (it) for you
꿈이 뭐 별거겠니 다 내가 만들어줄게
You just come to me you can be the one and only queen
먼저 내게 다가와 Girl
★ 이젠 가끔 가는 빅뱅집에서마져 진짜 빅뱅 여친이라도 되는듯이 대한다 정말 부담된다
"최승현" "이제는 오빠라고 안부르네?" "나 이거 완전 부담스러워.....그만해....." 그래도 굴하지 않지만 살짝 접을마음 가지는 최승현
"있지 지용오빠" "왜~?" "자꾸이러면 나 오빠집에도 못올꺼같거든?" "아...." "이제 그만해..." 내말은 다 들어줄꺼같은 권지용
"나안갈래" "왜?" "나 그집사람들이 나 대하는태도 싫거든" "....." "자꾸 나한테 돈쓰지마 나 그거 싫어" 자기가 했던 일 다시생각하는 동영배
"도라에몽 머리랑 몸이랑 분리시켜버린다" "도라에몽 목이없어서 힘들꺼야" 하지만 많이 줄은 강대성
"하지마 전에 내가한말 잊었어? 돈 맘대로 쓰는 사람 싫댔지?" 잊고있었던 이승현
★ 돈이 뭐 별거 겠니 좀 더 가진 것뿐야 내말이면 다 들어주는 빅뱅 그런 빅뱅의 은근히 순수한 매력에 난 결국 빠졌다...
정식으로 다시 고백하는 최승현
"이제 다 해줄께...아니...돈말고...니가 원하는대로 그니까 나떠나지마...싫다고하지마...절대..사랑한다" 권지용
"사랑해" 동영배
"역시 도라에몽이 통한거지?" 그래 넌 순수했다 강대성
"돈이 뭐 별거겠니 내가 널 사랑하는 맘이 중요해" 이승현
빅뱅이우리아빠회사직원이라면?
★ 회사는 의류및 악세사리 디자인 전문 브랜드 회사임
일단 회사는 다녀야하니까... 서류넣는 빅뱅
★ 아빠가 신입사원을 뽑고나서 나한테 "이번에 신입사원뽑았는데... 회사구경 안할꺼니?"라고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