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척 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단지 먼저 얘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는척 해 줄 뿐이지,.
적어두 먼저 말해주길 기다리고 또 기다리구 있다는 걸 모르른 걸까,.?
아님 알면서도 괜히 능청스레 둘러대는 것일까,.?
언제까지 이런 유치한 비밀아닌 비밀을 유지해야 하는 것일까,.?
자신의 말들에 모순이 많다는건 알고 있을까,.?
지적하지 않는다고 해서 늘어놓는 변명이 완벽하다 생각하는 것일까?
그냥 지금처럼 받아주기만 하는게 정말 그 사람을 위한 일인가,.?
진짜 그 사람을 위한 일이 뭔지 다시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하자.
『I believe in myself..♥- 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