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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ean (마이 딘)

임승환 |2009.02.26 23:14
조회 130 |추천 0

안녕하세요^^

 

바텐더 dean 입니다.

 

외계군으로 활동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나가네요

 

 

칵테일을 알아감으로써

 

많은 일들이 이러나고 있네요

 

 

칵테일 클럽을 시작으로

 

바에대한 정보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어느덧 바텐더가 되었습니다.

 

 

 

제겐 그저 신기하고 멋있어 보였던

 

바텐더님들을 존경하던 팬이었지만

 

제가 또 바텐더가 되어

 

다른사람을 만나고있군요

 

저를 찾는 손님도 생기고요

 

그래서 오늘은 저의 성과물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칵테일 소개전에 일단 다른 멋진곳도 소개해야겠죠?!

 

 

 

 

 

제가 존경하는 바텐더 K2 형이 일하시는 곳을 찾아가봤습니다.

 

인연인게 k2 형의 사수가 저희 가게에서 같이 일합니다.

 

제게 가까운 선배이자 스승 그리고 가족같은 형이죠 (Timmy형)

 

그덕에

 

운이좋게 저의 우상과 가깝게 만날수있었죠

 

 

 

 

 

노느라 정신팔려서 사진은 많이 못 찍었습니다 ㅠ

 

 

 

귀엽죠!? 짱구입니다.

 

종로 - 종각역 근처에있는 Sam Bar 입니다

 

 

멋진 바텐더분들이 많은 그런 곳이죠 ^^

 

 

 

 

 

즐거움이 항상 가득한 Bar입니다.

 

시간나면 꼭 한번 들려보세요^^

 

 

 

 

 

 

 

자 그럼 오늘의 칵테일을 발표하죠^^

 

 

 

오늘은 창작 칵테일입니다.

 

그것도 보통 창작 칵테일과는 다르죠

 

 

왜냐면 저희 캘리포니아 Bar에서

 

3월부터 매뉴판에 수록되는

 

Dean의 성과물입니다.

 

 

 

 

My Dean

My Dean

My Dean

My Dean

My Dean

My Dean..

 

 

 

 

저희 가게에서 부르는 저의 애칭중 하나죠

 

깝딘... 허당... 어리버리... 딘형... 그리고

 

My Dean

 

 

 

 

 

이번 칵테일은 만들기가 좀 까다로운 칵테일이죠

 

블렌더에.. 림  그리고 가니쉬 까지..

 

그래도 저의 칵테일이라 그런지..

 

애착이 갑니다

 

 

 

 

 

자그럼  마이 딘  만들어 봅시다!

 

 

 

 

 

 

크림 드 카카오 / 베일리스 / 말리부 / 깔루아 / 우유

 

마가리타 glass / 블렌더 / 코코아가루

 

 

이렇게 필요로 합니다.

 

 

 

그럼 만드는 과정을 소개 하죠!

 

 

 

 

 

마가리타 글라스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레몬을 글라스 입구 주의에 묻혀주신다음

 

빙그르르돌려서 코코아 가루를 묻힙니다.

 

 

이렇게 글라스주의에 가루를 묻히는것을

 

림 이리고 흔히 얘기합니다.

 

 

 

 

 

 

 

 

 

 

 

 

예쁘게 잘됬으면

 

다음 깔루아 1/2온스를 글라스에 따릅니다.

 

 

 

 

 

 

그다음 쵸코시럽을 글라스에 쭉 뿌려줍니다.

 

 

 

 

자 다 따르셨으면 나머지 재료를

 

블렌더에 넣습니다.

 

 

우유 1oz 베일리스 1/2oz 크림 드 카카오 1/2oz 말리부 1/2oz

 

 

그다음 얼음을 갈아서 믹서기 (블렌더)에 넣고

 

갈아줍니다.

 

 

 

장시간갈면 얼음이 많이 녹아서 맛이 떨어집니다.

 

살짝만 돌려서 거품만 나게끔 합니다.

 

 

그리고 아까 만들어놓은 글라스에 천천히 부어서 위로 뜨게합니다.

 

 

 

 

 

자 이게 끝이아닙니다. 좀 밑밑하니깐

 

위에다가 코코아가루와 커피가루를

 

뿌려줍니다 ^^

 

 

그럼 완성!

 

 

 

딘 같이 달콤한 칵테일

 

My Dean입니다.

 

 

상당히 까다로운 칵테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래도 맛만큼은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론 10점만점에 100점이 아깝지 않은 칵테일이네요


 

 

 

완성된 모습입니다.

 

 

 

 

 

 

 

 

 

과자로 가니쉬를 생각해봤지만...

 

재료비를 생각해서 ..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ㅠ_ㅠ

 

 

 

 

 

사실 고민 많이 했습니다.

 

저만의 칵테일이자

 

저의 이름을 걸고 파는 칵테일인데

 

 

이렇게 소개를 해도 될지......

 

 

하지만 여러분들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외계군이였고요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블로그랑 미니홈피도 많이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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