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어딜 그리 보나요..?
그대가 보는 그곳에는..
무엇이 있나요..?
항상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던 내가..
그대를 만나면서..
머리를 비우는 연습을 하죠..
그대와 '무얼하고 어떻게 해야하겠다'가 아닌..
그냥..
그대와 함께있는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기로..
오늘 보다 내일 더 그대를 좋아하렵니다..
시간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더욱 서로에게 다가가는..
서로에게 안식을 줄수있는..
따스한 햇살같은..
그대와 내가 되고싶습니다..
by.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