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분의 공통점..
학력성취도 평가에서 꼴찌와 13, 14위라는 최하위권을 기록한 서울 - 경기 지역의 현~ 교육감들 이십니다.
이분들은 이제 지도하실 기력도 점점 떨어져가시니 새로운 분으로 교체해야죠. 이 분들도 쭉~ 갔다간 교육 체제는 계속 제자리일 거에요. ㅠㅠ
(제가 그 교육 체제로 피해를 봤던, 현재 취업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요즘에 경제가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아이라도 제대로 개념이 잡혀져 있다면,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나중에 그 아이들이 투표하게 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거든요.)
서울시 교육감 선거 때 촛불의 힘으로 주경복 후보님과 시민 여러분, 비록 패배하셨지만 상당한 선전을 보이셨습니다. 담 선거 때는 꼭 주경복 후보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경기도 교육감 선거도 그 만큼 중요합니다. 무려 약 1200만명의 인구를 자랑하는 경기도 도민들. 서울 담으로 자본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그 경기도.
여러분, 경기도 무시하면 안 됩니다. 물론 발전 중이지만, 안타깝게도 교육 면에서는 오히려 떨어지고 있다 해야 하는 게 맞는 말인가요?:
이렇게 투표율 계속 낮다면, 이 분들이 또 연달아 되실 지도 모릅니다. 경기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사는 지역인 만큼 이번에야말로 김진춘 교육감님의 재 취임이라도 막는다면 나중에 솟아날 구멍은 생길 것입니다.
수도가 서울이라 경기도를 무시하시거나 포기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을 거라 생각되지만, 아무나 뽑아주셔도 그래도 김진춘 교육감님만 안 뽑아주시면 돼요. 하지만 기권하진 마세요. 김진춘 교육감님만 안 뽑아주시면 되는 거에요. 특히 경기 지역에 사시는 여러분들!!!!
다른 거 바라지 않을게요. 간~ 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 때의 아픔을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도 되풀이되지 않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