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아름다워.하지만 너희들은 비어이서.
아무도 너희들을 위해 죽을 수는 없을테니까.
물론 나의 꽃인 장미도 멋모르는 행인들은 너희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할꺼야.
하지만 내겐 그꽃 하나만으로도 너희들 전부 보다 더 소중해.
내가 물을 준것은 그꽃이기 때문이야.
내가 유리덮개를 씌워준 건 그꽃이기 때문이야.
내가 바람막이로 바람을 막아준 건 꽃이기 때문이야.
내가 벌레를 잡아준건 그꽃이기 때문이야.
내가 불평을 들어주고 ,허풍을 들어주고 ,때로는 심지어 침묵까지 들어준 나의꽃이기 때문이야.
나의 장미이기 때문이야.
-어린왕자中-
너니까 흔들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