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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황사, 탈모 대처법은?

CM모모 모... |2009.02.27 13:34
조회 105 |추천 0


 

연이은 기상청의 보도에서 올 봄에는 최악의 황사가 올 것이라고 한다. 아침 저녁으로 희뿌연 황사는 피부와 만나면서 여드름, 아토피 등의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두피에도 영향을 주어 탈모를 일으키는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원장은 "황사는 두피를 민감하게 하고 모공을 막아 산소공급과 혈액순환에 악화를 초래하는 것은 물론 두피의 가려움증을 유발하여 쉽게 염증화되고 탈모의 진행을 더욱 촉진한다"라고 설명하며 황사철 두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 또한 "이미 파괴 된 모낭세포에서는 더 이상 머리가 자라지 않으므로 그 부분은 영구적인 탈모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봄철 유난히 두피가 가렵거나 모발이 하루 100여 개 이상 빠지고 있는 등 탈모 전초 증상이 보인다면 전문 병원을 찾아 빨리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탈모가 오래 지속되었다면 온 몸의 혈액순환을 풀어주고 오장육부의 건강을 되찾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심한 황사가 예고되므로 미리미리 두피 관리와 탈모 예방 관리를 받는 것도 탈모 예방의 지름길이다. 

전문적인 검사를 탈모 치료의 시작으로 여긴다. 문진검사와 체질검사 외에 적외선 체열진단, 스트레스 검사, 혈액동태 검사, 두피 모발 검사를 통해 탈모 증상과 연계된 신체 내부의 질병 유무와 유전적인 요소까지 감안하여 더 확실하고 전문화된 치료를 하기 위함이다.

전문 검사 후에는 결과를 토대로 탈모 전문 윤동호 원장과의 1:1 상담을 통해 탈모증은 물론 몸과 마음까지 건강해지도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는 맞춤 치료를 진행하여 더욱 만족도를 높인다.

황사 대비 두피 관리 10계명

1. 밖에 외출 시에는 챙이 넓은 모자를 활용하도록 한다.

2. 외출 시에 샴푸 후에 머리를 완전히 말리고 나간다.

3. 지루성 두피라면 황사 먼지가 더욱 잘 달라붙으므로 하루에 2번 이상 머리를 깨끗이 감는다.

4. 황사 먼지로 인해 건조해진 두피에는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트리트먼트를 사용한다.

5. 자외선도 모발을 건조하게 하고 탈색시키므로 에센스를 발라 자외선이 직접 닿는 것을 피한다.

6. 운동이나 등산 등 격렬한 실외활동을 삼간다.

7. 어깨나 목 부분이 뭉쳐있다면 운동이나 마사지로 풀어주어 머리로 가는 혈행순환을 돕는다.

8. 집안에서도 공기 청정기를 사용하여 깨끗한 공기를 유지한다.

9. 하루 8∼10잔의 물을 마셔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몸의 사막화를 막도록 한다.

10.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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