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난, 피터팬 증후군인가? 나이 먹는 걸 실감 하지 못하는 철부지 인가봐^^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은 30대 노처녀이고,
'앵거스, 쏭스 그리고 완벽한 포옹'에서 조지아는 중학생이란 설정만
다른뿐 둘은 유사하다.
조지아를 보면서 브리짓을 겹쳐서 생각하게 됐다.
브리짓.. 을 보고 르네 젤위거의 팬이 됐었는데,
조지아도 너무 귀엽고 상큼하고 잼있는 캐릭터다.
우하하하... 조지아가 좋아하게 되는 로비~^^ 우앙!! 완전 꽃미남
넘 풋풋해~~ (보면서 완전 뻑 갔어... )
조지아의 베프 칭구들~~ 멋져...
나도 저때~ 저렇게 신나게 놀아 볼껄!!
왜 그리 존재감 없이 학창시절을 보냈을까?
난, 다시 고교시절로 돌아간 다면 교복 입고 데이트 하고 싶어~
ㅋㅋㅋㅋ
로비의 기타 치는 모습 넘 멋지잖우~
밴드이름 모였더라~~ 암튼... 노래두 신나구~
오프닝 송두 너무 괜찮았소!!
잼있고 유쾌한 영화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