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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사랑] 

김승하 |2009.02.27 22:24
조회 54 |추천 0


어느새 혼자 걷는 것이 익숙해져 버리고

어느새 주머니로 가는 손이 익숙해져 버리고

어느새 홀로 묵묵히 담밸 무는 것이 익숙해져 버리고

어느새 죽어있는 핸드폰을 보는 것도 익숙해져 버렸어.

 

그런데....

왜 내 눈엔 여전히

아직도 너의 헤맑은 미소가... 너의 그림자가 비춰지는 걸까?

 

by。Seung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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