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born, 2009
태어나지 않은 혹은 태내의.
데이빗S.고이어 감독과 게리올드만의 조합. 마이클베이 각본
내가 너무 앞서간 걸까. 보면 볼수록 자꾸 물음표를 생각나게하는
개미? 혹은 지네? 의 등장과. 피식하게되는 CG
후반부에 게리올드만과 오뎃 유스트만이 합창을 하는장면이
나올때는 정말.. ㅜㅜ 짬뽕이 생각나는 영화랄까,
이 영화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The Unborn, 2009
태어나지 않은 혹은 태내의.
데이빗S.고이어 감독과 게리올드만의 조합. 마이클베이 각본
내가 너무 앞서간 걸까. 보면 볼수록 자꾸 물음표를 생각나게하는
개미? 혹은 지네? 의 등장과. 피식하게되는 CG
후반부에 게리올드만과 오뎃 유스트만이 합창을 하는장면이
나올때는 정말.. ㅜㅜ 짬뽕이 생각나는 영화랄까,
이 영화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