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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born, 2009

장윤성 |2009.02.27 23:16
조회 51 |추천 0

 

 The Unborn, 2009

 

 태어나지 않은 혹은 태내의.

 데이빗S.고이어 감독과 게리올드만의 조합. 마이클베이 각본

 내가 너무 앞서간 걸까. 보면 볼수록 자꾸 물음표를 생각나게하는

 개미? 혹은 지네? 의 등장과. 피식하게되는 CG

 

 후반부에 게리올드만과 오뎃 유스트만이 합창을 하는장면이

 나올때는 정말.. ㅜㅜ 짬뽕이 생각나는 영화랄까,

 이 영화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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