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 카아라면 선추천 ↗
처음데뷔했을때 하루만 니방의 침대가 되고싶다며 달달하게
우리를 유혹하던 상큼하고 풋풋했던 도봉이들이 그리워져서
급기야 교복 직찍을 다시 모아보게되었어요.
지금은 마구마구 섹시함을 내뿜어주시는 도봉이들도
한때는 샤방샤방한 고등학생.
상큼하고 풋풋했던 도봉이들의 과거사진나갑니다.
학교가는 우리촹민이
어쩜 저렇게 생겼니 애가 ㅠㅠ
얼굴은 조막만하고 키는 쭉쭉 뻗고 몸은 늘씬하다못해 말랐다.
우리집근처의 남고생들중에 저렇게 생긴 애는 커녕
비슷한 분위기를 내뿜는 녀석들조차 없더군.....
아니 어쩜 교복은 저리 큰거냐며....
교복은 큰데 애는 삐죽하게 말랐으니...ㄷㄷㄷ
저건 무슨 교복을 입고다니는게 아니라 교복을 덮고 다니는듯....
교복이 우리 창민이에 비해서 너무 큰듯
아무튼 샤방샤방한 상큼한 촹밍이의 교복 직찍
염색한 머리를 하고있는데도 날라리같은 분위기보다는
오히려 상큼하고 귀엽기만한 ㅋㅋㅋ 아 웃는거너무예뻥
교복입고 걷는모양새가 아장아장.
저팔뚝얇은것 좀 보라며...............
우리의 비쇼 제제
동생들앞에서 왠지 쑥쓰러워하는듯 ㅋㅋㅋㅋㅋ
8반이쁜이 강림
직찍도 어쩜 저렇게 빛이날수있는거니촹 ㅠㅠ
마지막으로 데뷔초 HUG때의 도봉이들보면서 마무리하죠
블로그에 올렸다가 광장에도 올려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