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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을 때부터 한 인물로 엄마는 물론이거니와~주위사람들한테

설진희 |2009.02.28 03:18
조회 371 |추천 4

 

개운태어났을 때부터 한 인물로 엄마는 물론이거니와~

주위사람들한테 많은 기대를 받은 울 범진군기쁨

 

 

범진군 낳꾸 17일 지난 날,.

새벽에 우유먹이고 트림시키다 지쳐 잠들어 버렸었다.

저때가 바로 어제 일인 것만 같은데,.피곤

 

 

  

어느덧 100일이되어  기념사진촬영하러 갔다가,.

아가가 예쁘다며 사진관 홈피메인모델이 되어,.

기분좋은 좋은추억을 만들어준 사랑스런 내 아들,.사랑해

 

 

 

걸음마를 배우기 시작하던 때,.

뭐든 잡고 몸을 지탱할 곳만 있다면 기를 쓰고 일어서려는 모습이,.

어찌나 기특하던지~사랑

 

 

 

예방접종 맞을 시기도 되기전에 수두를 앓아,.

엄마를 당혹시키는 엉뚱한면도 있는 장난꾸러기 울아들 범진군!!메롱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을 보면, 시간이 어찌나 빨리 흐르는지,.

어느덧 1년이 훌~쩍지나 첫 돌을 맞이하게 되고,.

돌을 지낸지 얼마지나지 않아선 신촌에 있는 사찰에 갔다가,.

종교신문 1면에 울 모자의 얼굴이 싣리기도 했었찌,.방긋

 

 

 

가을엔,.낙엽을 밟는 소리를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범진군을 위해,.

이모와 함께  동·식물원, 공원등등 견학을 많이 다녔었는데,.

엄마도 범진군이랑 이모랑 같이 동물원 갈때가 제일 행복해~앗싸

 

 

저 때처럼 아파서 엄마가슴 철~렁하게 하지말구!! 흑흑

 

 

해맑은 예쁜미소!!

엄마 만큼 나이를 먹어도,.

할머니 만큼 세월이 많이 흐른다 하여도,.

영원히 잊지 않길 바래,.

 

사랑한다,.사랑해내 아들 범진아.상큼

 

『I believe in myself..♥- 薛』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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