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을 때부터 한 인물로 엄마는 물론이거니와~
주위사람들한테 많은 기대를 받은 울 범진군![]()
범진군 낳꾸 17일 지난 날,.
새벽에 우유먹이고 트림시키다 지쳐 잠들어 버렸었다.
저때가 바로 어제 일인 것만 같은데,.![]()
어느덧 100일이되어 기념사진촬영하러 갔다가,.
아가가 예쁘다며 사진관 홈피메인모델이 되어,.
기분좋은 좋은추억을 만들어준 사랑스런 내 아들,.![]()
걸음마를 배우기 시작하던 때,.
뭐든 잡고 몸을 지탱할 곳만 있다면 기를 쓰고 일어서려는 모습이,.
어찌나 기특하던지~![]()
예방접종 맞을 시기도 되기전에 수두를 앓아,.
엄마를 당혹시키는 엉뚱한면도 있는 장난꾸러기 울아들 범진군!!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을 보면, 시간이 어찌나 빨리 흐르는지,.
어느덧 1년이 훌~쩍지나 첫 돌을 맞이하게 되고,.
돌을 지낸지 얼마지나지 않아선 신촌에 있는 사찰에 갔다가,.
종교신문 1면에 울 모자의 얼굴이 싣리기도 했었찌,.![]()
가을엔,.낙엽을 밟는 소리를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범진군을 위해,.
이모와 함께 동·식물원, 공원등등 견학을 많이 다녔었는데,.
엄마도 범진군이랑 이모랑 같이 동물원 갈때가 제일 행복해~![]()
저 때처럼 아파서 엄마가슴 철~렁하게 하지말구!! ![]()
해맑은 예쁜미소!!
엄마 만큼 나이를 먹어도,.
할머니 만큼 세월이 많이 흐른다 하여도,.
영원히 잊지 않길 바래,.
사랑한다,.
내 아들 범진아.![]()
『I believe in myself..♥- 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