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인생의 단 하루

안홍모 |2009.02.28 07:09
조회 83 |추천 0


천년 만년 흘러도 결코 잊지 못할 하루가 있다지만,

따지고 보면 무척 기쁜 하루도 있고

매우 슬픈 하루도 있으며

쓰라리게 아픈 하루도 있고

너무 달콤해서 녹아버릴듯 행복한 하루도 있지요.

사람들은 이 하루'들' 가운데서 자신들 입맛에 맞는 것을 골라,

이야말로 내 인생의 단 하루라고 강조하곤 합니다.

 

파리의 조선궁녀 리심 - 김탁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