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 만년 흘러도 결코 잊지 못할 하루가 있다지만,
따지고 보면 무척 기쁜 하루도 있고
매우 슬픈 하루도 있으며
쓰라리게 아픈 하루도 있고
너무 달콤해서 녹아버릴듯 행복한 하루도 있지요.
사람들은 이 하루'들' 가운데서 자신들 입맛에 맞는 것을 골라,
이야말로 내 인생의 단 하루라고 강조하곤 합니다.
파리의 조선궁녀 리심 - 김탁환

천년 만년 흘러도 결코 잊지 못할 하루가 있다지만,
따지고 보면 무척 기쁜 하루도 있고
매우 슬픈 하루도 있으며
쓰라리게 아픈 하루도 있고
너무 달콤해서 녹아버릴듯 행복한 하루도 있지요.
사람들은 이 하루'들' 가운데서 자신들 입맛에 맞는 것을 골라,
이야말로 내 인생의 단 하루라고 강조하곤 합니다.
파리의 조선궁녀 리심 - 김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