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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형님네 반찬까지 만들라니...

힘드렁~ |2006.08.17 00:49
조회 3,980 |추천 0

(이것은 빌린 아뒤이구요^^*)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결혼땜시 일그만두고 놀고있기에

시댁에 자주놀러가며 반찬도 하고, 청소도 하고...

 어차피 결혼하믄

시댁에 들어가 살기때문에 미리 배운다 셈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가계에 나가시기때문에

반찬만들면서 가계꺼도 만들고 그랬죠. 그러나 오늘 형님네

반찬까지 만들라고 하시네요.(저에게 형님이 한분계신데

맞벌이 중이시고 시댁과는 멀리사시며 한달에 한번오십니다.)

근데 그말이 괜시리 신경이쓰이네요.

한번만들면 앞으로도 계속 저에게 형님네반찬을

부탁하실텐데 괜히 기분이 안좋아요.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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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맏며늘|2006.08.17 12:34
시친결에서 배운 귀한 명언 한 마디~ 스스로 알아서 기지마라..알아서 기면 등에 올라타는게 시집식구이다... ㅡㅡ;;
베플톡 까놓구|2006.08.17 09:27
말해서......착한 며느리는 그집 종되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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