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앞 고양이 카페 'WITH CAT'
그리 넓지도 그리 좁지도 않은 아담하고 조용한 카페!
평소 고양이를 무서워라하는 한 사람이지만
여기 고양이들은 다 얌전하고 온순해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 ㅋㅋ
그래도 한번씩 움찔움찔 무서웠다*(-_-)*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참 좋아할 것 같은 카페~
나는 자스민 오빠는 캐모마일을 시켰는데
사장님이 물도 리필 해주시공
이것저것 설명도 해주시고 ㅋㅋ아주 친절하신!
귀여운 고양이들을 닮은 예쁜 찻잔
여기저기 고양이 발바닥이..ㅋ
쟈스민 너무 좋아 ♥
위드캣을 지키고 있는 고양이 네마리,
다음에 갈 땐 가족들이 좀 더 늘었으려나?ㅎㅎ
아마 저..쯤....이였을꺼야..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