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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Radiohead - Creep

나연느 |2009.03.01 01:48
조회 4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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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I 'm a creep, I 'm a weirdo
하지만 난 흉물이지. 별난 놈이라구.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빌어먹을, 도대체 난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곳은 어울리지 않아.


She's running out again
그녀가.. 그녀가 또 달아나고 있군.
She's running out she's run run run run
그녀가 달아나고 있어.. 그녀가 달아나고 달아나고 있어.


Whatever makes you happy, Whatever you want
기쁘게 한다면 무엇이라도, 네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던지 할텐데
You're so fuck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넌 정말 특별하니까, 나도 특별하고 싶어.


But I 'm a creep, I 'm a weirdo
하지만 난 흉물이지. 별난 놈이라구.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빌어먹을, 도대체 난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곳은 어울리지 않아.

 

 

 

 

 

시간과 함께가는 곡

 

질리지않고 들을때마다 새롭다

(갠적으론 라이브보다 오리지널이 더 좋다)

 

 

 

암울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와 비관적이고 자신없는 목소리

 

후렴부 기타 긁는소리와 울부짖는 요크목소리는 뭐없다는 기분을 배가 되게한다

 

-

 

그 시대를 공감한 93년의 20대들이 부럽다

곡에서 감동받는 사실은 같을지 모르겠지만

당시 그들의 감정을 나는 절대로 느껴보지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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