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정말.......... 잘못 인정안하시더군요..
제아픔 겪어보시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당신 딸이라면 이렇게 나오셨을까요?
보조개 수술 부작용으로 가만히 있으면 아파서 입도 제대로 못다물어서 남들이 넌 왜 항상
입술을 깨물고 있냐고 합니다.. 아파서 참느라 입술을 깨물어야 고통이 덜합니다..
말할땐 수술한 부위에 자극이 와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발음까지 셉니다..
웃을땐 수술한 부위가 너무 땡기고 아파서 웃지도 못합니다......
음식도 제대로 편하게 못먹습니다..
뜨거운거 매운거 먹으면 입안이 화끈화끈하고 따가워서..오른쪽으로만 겨우 씹고 있습니다..
사람사는데 먹는것도 얼마나 중요한데 왜 이렇게 먹어야합니까?
한쪽으로만 먹으면 부정교합이 올 수 있다고 그러더군요..
밥먹고 난뒤에 입안이 너무 따가워서 항상 양치를 바로 해줘야합니다..
저 그래서 하루에 열번도 넘게 양치합니다.. 이 고통 아십니까??
일상생활이 불가능 해졌습니다..
얼굴이 칼로 도려낼듯한 아픔과 바늘로 찌르는 느낌과 당김속에서.. 전 당신말만 믿고
눈물속에서 살았습니다..
제가 병원에 갔을때 당신때문에 아파서 울어서 눈이 부었다고하니까 무시하면서 그런 상관
없는얘기 하지 말라며 무시하셨죠.. 정말 너무하시네요.. 제가 얼마나 아프면 그랬겠습니까?
양심이 있긴 하신겁니까?
당신은 돈만 벌면 끝이지 환자 사후처리는 어찌되든 상관없단 말씀입니까?
당신의 수술로 인해.. 전 평생 고통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어제 인터넷에 올리니 왠일로 친절히 전화하셔서 나보고 다른 치료 해보라 하셨는데..'
이미 대학병원에서 이리 살라고 판정 나왔는데..
자꾸 시간 끌라고 그러시더군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그리고 당신병원 간호사들.. 내가 전화 하니 비웃던데..........
여긴 수술받을 손님들한텐 친절하고 부작용으로 죽을만큼 고통받고 있는 사람한테 비웃으라고
가르치셨습니까??
제가 악의가 있어서 이런글을 올리는게 아니라 당신의 끝까지 날 무시하며 비양심적인 태도가
의사로써 자질이 없다는 판단이 들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수술은 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끝까지 책임 지셔야지 의사지요..
책임도 못질거면서 수술은 왜 하십니까???
지금쯤 사방팔방으로 퍼져나갔을꺼고요.
제가 며칠전에 병원가서 당신에게 긴시간동안 호소한것은 개인적으로 당신이 나한테 사과하고
내맘을 조금이나마 이해해주고 풀어주길 바래서 간거였는데..
하지만 당신은 끝까지 뻔뻔하게 나 잘못없다 이거였습니다.
환자를 대할땐 당신딸을 대하는 입장으로 대하십시오.
환자가 이리 아프다는것은... 정말 아프다는 것이니.. 모른척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인생 어찌 하실겁니까?? 조금만더 기다려보고 언론에 알릴셈입니다.
제가아는 카페회원들이 도와주신다고합니다..
전 당신에게 2년이라는 큰 시간의 기회를 드렸습니다..
저 여기서 다른 원장님한테 쌍꺼플 받았는데 이건 너무 잘되서 이병원 믿고한건데..
제가 괜히 헛소리하는거라면 왜 그 원장님 거론은 왜 안하겠습니까??
그 원장님한테 평생 고맙습니다.. 못생겼던 내눈을 이쁘게 해주셔서 어딜가나 인정받고 살았습
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시술받고 내 인생은.......... 죽을만큼 힘든 고통을 안고 살아야하는
지옥이었습니다..
저 이제 꽃다운 나이 26인데 어쩌시겠습니까??
그리고 전화해서 인터넷에 올리니까 그동안은 알아서 대학병원가서 치료하라더니
이제서야 정말 이제서야......다른병원 알려주겠다고 하시다니ㅡㅡ무서우셨나요?
저 장애판정 났습니다.
평생 이렇게 살랍니다. 평생 ....................
이 고통속에서 사는것이야말로 장애인 아닙니까?
신체중 일부가 잘못되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사람이 장애인이 아니라
이런 고통속에서 살아야하는것도 장애란말입니다!!
멀쩡히 건강한 여자에게 죽을듯한 고통은 평생 장애를 가지고 살란것입니다..
전 수술받은 뒤로 많이 자려고 노력합니다.
왠줄 아십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고통으로부터 눈을 뜹니다..
자면 고통이 안느껴지기에 많이 자려고 노력하다니.... 이게 사람사는 인생입니까?
제 인생 어쩌시겠습니까?
제 고통을 무시하시고 계속 뻔뻔하게 나오셔서 인터넷에 올리겠다고하니 원장님께서
웃으시며.. "올리세요"라고 하셔서 전 동의하에 원하시는대로 이렇게 올려드립니다.
----------------------------------------------------------------의사와 통화할때
자기네 병원 게시판에 글이 올라온걸 알았는지 아침에 전화가 오더군요
저한테 자기 병원 망하는걸 보고싶어서 인터넷에 올린거냐고 물어서
전 그런생각은 없고, "원장님이 웃으면서 올리라고 하셔서 올린거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막을 수 없는거라 그렇게 말한거라고 말을 바꾸더라구요
전 그때 정말 진지하게 질문했던거고 그때 올리지 말라고했으면 안올렸을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웃으면서.. 한번올려보라고..........
여러분들같으시면 가만히 있으시겠어요..?
절 이런 죽을것같은 고통을 준 원장이 웃으면서 올리랍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아침에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전화와서
왜 올렸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러면서 지워달라고........
그래서 제가 올리라면서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말씀을 바꾸시면서 올리겠다고 하는건 자유니깐 안막았는데
자기네병원 이미지가 있으니까 지울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차피 지울꺼면서 왜 저한테 얘기하냐고 물었습니다.
얘기는 해야 되겠어서 얘기'만'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끝에가서는 그렇다고 진짜 올리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이런 실갱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 중요한건,
그 원장이 의료과실이라는걸 인정해야한다는겁니다..
근데 정말 끝까지..........제가 이렇게까지 나왔는데도 끝까지..........
자긴 의료과실을 안했다고 합니다. 정말 끝까지..저 눈물밖에안납니다.........
그러면서 항상 하는말이 지금까지 보조개수술 하면서 부작용난 케이스도 없고
이렇게된건 제 체질이라고 하네요... 말이됩니까?
안티성형카페 가보니 의사들 거의 백이면 백이 의료사고나면 거의다 환자 체질탓한다고하네요........
제가 그럼 당신이 책임이 없다면 왜 염증이 왜생기고 지금까지 그 부위가 딱딱하며
죽을것 같은 고통은 어떡게 설명할꺼냐고하니까 그건 차후 치료하자고 하네요....
근데 이미 서울대병원에서 엠알아이까지 찍었는데 볼부분은 나오는게 하나없어 치료할수없고
이리 고통받으며 평생 살아야한다고 했습니다.........전 끝났어요.........
그래서 그럼 전 당신한테 수술받았는데 누구한테 책임이 있는거냐고하니까.. 대답은 못하고
계속 치료해보자고..........무슨치료를?? 서울대병원에서 포기했는데..??
그러면서 자기가 앞으로 향후 치료는 해주겠다고.........
이미 저 이렇게 살아야한다고 판명났는데 치료가 무슨 소용인가요....??
마지막 마무리는 게시판글 올라오면 지우겠다고..
의료과실은 절대 인정 못하겠다고 하면서 끊더군요.............
저 정말 지금 너무 힘듭니다............
제가 원장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2년전 그당시에 나에게 먼저 전화해서 관심을 갖여주고 치료방법을 알려주었다면
난 이렇게까지 안나왔을꺼라고.. 무작정 나에게 1년만 기다려보라고...
신경도 안써주고.......... 그냥 기다리라고..........아무것도 없이..........
흐물흐물 넘어가려고했다고..절2년동안 잊고있었겠죠.. 연락한번도 없었습니다.
멍청한 전 또 고통을 남으며 다음달이면 나아지겠지란 희망으로 버티고 기다렸어요.......
근데 제가 인터넷에 올리니까 먼저 전화오네요
-------------------------------------------------------------------------↓정리
2년전에 서울가암성형외과에서 보조개 수술을함
하기 몇해전 쌍커플수술을 했을때 너무 잘되서 이병원으로 함.
병원이 합병되면서 원장이 많아지고 파트가 바뀌어
다른 의사한테 수술함
짝자기가 되서 푸는수술을 앟
그날밤부터 볼을 칼로도려내는듯한 고통이 옴
의사는 1년기다리자고 함
1년1년 총 2년 기다린후에도 고통이 안가심
2년내내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옴
서울대학교병원에가서 검사를 해보니 평생 고통스러운채 살아야 한다고함
가암성형외과에 가서 따졌더니 자기잘못 없다고 함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했더니 비웃으면서 올리라고함
그래서 올렸더니 전화와서 왜 올리냐고 그럼.
계속 실갱이중.
의사는 계속 책임없다고 알아서 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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