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d.
내가 원래 외로움을 잘타고 상처를 잘 받았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어.
극도로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하고
옆에 항상 누군가가 있어줬으면 싶고..
그게 내 바램인데 너무 큰 걸까 그게.
내가 너무 나쁜걸까.
아니면 이게 집착일까.
지금은 많이 혼란스러워.
조금이라도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견딜 수가 없어져버리니까.
내가 너무 한심하고 날 혼자두는 니가 미워져.
어쩔 수 없단 걸 알면서도 싫다.
내가 최 우선이였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