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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임정현 |2009.03.01 18:02
조회 39 |추천 0


 

Sad.

 

내가 원래 외로움을 잘타고 상처를 잘 받았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어.

극도로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하고

옆에 항상 누군가가 있어줬으면 싶고..

그게 내 바램인데 너무 큰 걸까 그게.

내가 너무 나쁜걸까.

아니면 이게 집착일까.

지금은 많이 혼란스러워.

조금이라도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견딜 수가 없어져버리니까.

내가 너무 한심하고 날 혼자두는 니가 미워져.

어쩔 수 없단 걸 알면서도 싫다.

내가 최 우선이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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