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당한 크기의 감자를 2~3개 깎아 물에 담가 전분을 빼 두거나
그냥 써도 됨..
나는 1개를 3등분 해서 4토막씩 자른다. 즉, 감자 한개가 12조각이
될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맘 대로 하시길..^^
작은 냄비에 물을 감자가 잠길 정도로 붓고, 썰어 놓은 감자들을
다 넣고 다시 멸치 대가리와 똥을 제거하고 갈라넣는다.(깔끔함)
8~9개 넣으면 된다. 아님 쇠고기 다시다 이용해도 된다.
국물이 바글바글 끓으면서 감자도 적당히 익고 멸치다시물이
베이면 고춧가루와 집간장(조선간장)을 적당히 넣어 간을 조절하여
졸여준다. 국물이 자박하면 더 맛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반찬이다.
2009 02 27 pm 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