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에 군입대를 남겨둔 남자입니다
제가 군대입대를 남겨두고 돈이나 모아놓고 갈까 하고 일을 시작하게되었는데
직업이 웨이터였습니다 일단 나이가 어리니깐 밤에 더 활동적이고
좀 성격이 욱하는게 심해서 일하면서 성격도 많이 가다듬을까 해서
시작을해서 6개월간 일을하였는데 그중에 있엇던일 이야기 한가지를 써봅니다
때는 꽃피는 춘삼월이였습니다
대부분 웨이터들은 남들 퇴근할시간에 출근을합니다
그날도 출근을해서 가게문을열고 손님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6시 7시에 문을열어도 손님은 거의 대부분 9시이후에나 옵니다
그날따라 8시쯤에 손님이 일찍 오셧더군요
사장님이 아시는손님이였습니다 남자2분과 여자2분이 섞여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거의 신경을끈고 재미있게 노시다 가시라고 노래 서비스 팍팍 드렸습니다
그손님들만 온후에 다른손님은 한분도 오시지 않고 그분들은 신나고 즐겁게 재미있게 노셨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술도 취하셧고 지치기도 하셨는지 가시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여자손님 한분이 화장실을 갔다가 가시겠다고 하시는겁니다 친절하게 화장실을
안내해드리고 저는 카운터로 와서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이 화장실을 들어가시고 3분후쯤에 쾅 하는소리가 나는게 아니겠습니까 -_-
놀랜 저는달려가서 괜찮으신지 화장실문을 두들겼습니다
않에서 똑똑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아 괜찮구나
그리고 한 5분이 흘렀나.. 여자분이 나오시는겁니다 그래서
친절하게 안녕히 가십시요라고 인사까지 마친후에 화장실을 가봤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세면대가 깨진것이 아니겠습니까 -_-
그리고 깨진세면대위에 노란액체..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아니 여자분께서 술이 끝까지 되셨는지 화장실 세면대를 변기라 생각하시고
앉으셔서 볼일보시고 옆에 손딱는 휴지로 마무리를 하신겁니다 -_-
그 높은 세면대에 엉덩이를 끌어올려서 볼일보시니 그게 안깨지겠습니까
정말 황당하더군요 -_-
그래서 막 달려가서 나가신 손님을 한분을잡고 이야길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한참을 웃으시더니 변상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별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지만 한번상상해보십시요
여러분 술은 적당히 먹는게 소문에도 좋고 이미지에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