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가는 이가 보이더니 복싱 링 안에서 쓰러지는 남자가 보인다. `곧
종이 울리더니 여자가 기타를 메고 있는 2번째의 남자에게 펀치를 날리고, 그
역시 바로 쓰러진다. 또 다음 남자가 나오지만, 역시 바로 날아가 쓰러지고, 곧
가발을 벗는데 그 옆의 사람이 향수를 꺼내 그의 어깨에 뿌린다. 다시 혼미한
정신의 얼굴이 나오고... 여자는 그에게 키스를 날리더니 펀치를 다시 날리는데...
이번에는 가격을 하지 않고 그냥 목에 팔을 감는 것이다!!! 남자도 뭔가 이상한
표정, 여자는 그의 향기에 넘어가 왼팔에 쓰러지고, 그렇게 여자를 잡은 채
오른손을 들며 함성을 지르는 남자의 모습으로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