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픽션
1994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주연 존 트라볼타 사무엘 L 잭슨 우마 서먼 브루스 윌리스 하비 카이텔 등등
★★★★★
그당시 떠오르던 신인으로 주목받던 쿠엔틴 타란티노가 할리우드에서 제대로 한번 터트려줬던 영화다 !!!
독특한 철학이 담긴 끊임 없는 대화들 ... 그만의 영화 스타일을 만들기 시작한 영화다..
거기에 각각 작은 사건들에 집중해 마지막에서야 딱 정리가 되는 괜찮은 시나리오에 ...
최강 캐스팅까지? ㅎ 영화 제작비의 반이 캐스팅 비로 들어갔다는 애기도 있으니 ...
존트라볼타 사무엘L잭슨 우마서먼 브루스윌리스 하비카이텔 팀로스 크리스토퍼 월켄 빙라메스 등등등 ..
진짜 연기 좀 한다는 배우들은 싹 모아 놓은 영화!!!
솔직히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가이리치 감독을 더좋아한다... 이 '펄프픽션'하고 비슷한 스타일인 가이리치감독의 '록스탁 스모킹 배럴즈'가 좀더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가이리치 감독님은 좀더 오락성이 있다고 할까? ㅎ
그래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님의 영화를 꾸준히 보는게 바로 독특한 스타일?
이 감독님의 영화는 머랄까 거의 모든영화는 느껴지는 바가 없다 .. 영화도 별 화끈한 액션이나 극한 감정을 자극시키는 감동이 있는 것도 아니다 ... 하지만 그중 대사들 ... 좀 지겹게 쓸데없이 대화를 오래한다는 독특한 느낌? ㅎㅎ
일반 다른 영화와 달리 진짜 ... 말이 많다... 그것도 말장난... 선문답 형식으로 ...
근데 바로 이부분이 쿠엔틴 타란티노의 매력이다...
직접보면 묘한 매력이 있음을 알것이다..
막 큰 재미를 주거나 하지는 않지만 간간히 웃음을 터트려 준다고 할까? ㅎ
154분이라는 긴런닝타임이지만 배우들의 선문답으로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
(최근에 본 '저수지의 개들'이나 '헬 라이더'보단 재미있음..
이제 곧 개봉하는 브래드 피트 주연에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나 기대해 봐야할듯 !)
칸느 영화제 - 황금종려상
아카데미 - 각본상
골든글로브 - 각본상
비평가협회 -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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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 :
There's a passage I got memorized. Ezekiel 25:17.
내가 외는 구절이 있어. 에스겔 25장 17절
"The path of the righteous man is beset on all sides by the inequities of the selfish and the tyranny of evil men.
의인의 길은 사면이 열렸으나 악인의 사욕의 길은 막히리라
Blessed is he who, in the name of charity and good will, shepherds the weak through the valley of the darkness.
선의와 정의의 이름으로 약한 이들을 보호하며 어둠의 계곡을 뚫고 길을 인도하는 자는 축복을 받을 지니,
For he is truly his brother's keeper and the finder of lost children.
그는 진정 그의 형제의 보호자이며 잃어버린 아이들을 찾아낸 사람이기 때문이다.
And I will strike down upon thee with great vengeance and furious anger those who attempt to poison and destroy my brothers.
그리고 나는 내 형제들에게 독을 먹이고 죽이려한 너희들에게 무서운 복수심과 끓는 분노로 벼락을 내릴 것이다.
And you will know I am the Lord when I lay my vengeance upon you."
그리고 내가 너희들에게 내 복수를 선보일 때 너희들은 내가 "주"임을 알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