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배가 터질만큼 먹어 본 사람은
배고픔을 견디지 못한다.
가시가 찔리면 아프다는걸 아는 사람은
찔려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많이 아는 사람은 곧 잘 웃는다.
적게 아는 사람은 곧 잘 말한다.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은 외면을 모르고,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은 외면을 당한다.
사랑을 베푸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아픔을 승화시킨 사람이고,
사랑을 베풀 줄 모르는 사람은 배신으로 앙갚음하는 사람이다.
적당히란 말의 뜻을 알면 게으름뱅이고,
적절히란 말의 뜻을 알면 근면 성실한 사람이다.
양보를 서슴치 않는 사람은 5초이상 생각하지 않지만,
양보를 모르는 사람은 5초간 욕을 한다.
첫 걸음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은 신중한 사람이고,
첫 단추조차 제대로 꿰지 못하는 사람은 불성실한 사람이다.
타인과 기쁨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된다.
절망을 모르는 사람은 단 한번에 무너지고,
절망에 단련된 사람은 단 한번도 일어서지 못하며,
절망을 단 한번으로 끝내는 사람만이 최고가 될수있다.
말 실수가 잦은 사람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고,
말을 아끼는 사람은 소심한 사람이며,
말로 모든것을 해결하려 하는 사람은 사기꾼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말만 하고,
생각하는 바를 잘 표현하며,
말보다 먼저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만이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이다.
사랑한다 라는 말을 아끼는 사람은 비밀이 많은 사람이고,
사랑한다 라는 말을 남발하는 사람은 신의가 없는 사람이며,
사랑한다 라는 말을 잘 전달하는 사람은 경험이 많은 사람이다.
사랑인 줄 알면서 외면하는 사람은 욕망이 큰 사람이고,
사랑인 줄 알면서 배신하는 사람은 욕심이 큰 사람이며,
사랑인 줄 알면서 우회하는 사람은 소심한 사람이다.
행동이 가벼운 사람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고,
말이 가벼운 사람은 비겁한 사람이며,
말과 행동이 모두 가벼운 사람은 비열한 사람이다.
타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적을 많이 만들지만,
타협할 줄 아는 사람은 친구를 많이 만든다.
그러나,
너무 타협하기를 반기는 사람은 적이 많아지고 친구는 적어진다.
아는만큼 실천하기를 게을리 하지말라.
그러나,
조금 안다고 깝치진 말라.
말과 행동이 가벼우면 비열한 사람으로 낙인 찍힐테니까.
식사할때,
밥부터 숟가락질 하는 사람은 성질이 급한 사람이고,
밑반찬부터 젓가락질 하는 사람은 욕심이 많은 사람이며,
국의 간부터 확인하는 사람은 신중한 사람이다.
평범하기를 꺼리는 사람은 특별한 척 하는 사람이고,
평범하기를 즐기는 사람은 발전없는 사람이며,
평범을 특별하게 만드는 사람만이 발전 가능성이 큰 사람이다.
부모를 공경할 줄 아는 사람은 자식의 존중을 받을것이며,
자식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손자의 공경을 받을것이다.
여자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은 성공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며,
여자를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은 기회주의자가 많다.
남자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은 리더쉽을 잘 아는 사람이며,
남자를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세상을 가질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아이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은 미래를 밝게 하는 사람이며,
아이를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인격파탄자라 칭해야 한다.
세상을 향해 외칠 줄 아는 사람은 크게 될 사람이고,
세상을 향해 외치기만 하는 사람은 크게 사고칠 사람이며,
세상을 향해 외치기를 꺼리는 사람은 희망이 없는 사람이다.
작은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덕이 많은 사람이고,
작은것도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심보가 고약한 사람이다.
제 위치를 쉽게 망각하는 사람은 쉽게 좌절하고,
제 위치를 쉽게 인정하는 사람은 쉽게 절망하며,
제 위치를 쉽게 발로차는 사람은 쉽게 고립된다.
항상 자중하는 사람은 소심해지지만,
항상 용기있는 사람은 대범해 진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세상에 존재하는 아주 작고 하잘 것 없는 것들에게도
분명 존재함의 의미가 있는법.
크게 성공하려면,
작은것부터, 사소한것부터 의미를 부여하고 신중히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렇고 그러해도 당신만은 특별한 사람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