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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김현정 |2009.03.03 13:57
조회 119 |추천 0


[そうさ淚も痛みも] [きっと半分にできる]
(소오사 나미다모 이타미모 킷또 한분니 데키루)
그래, 눈물도 아픔도 반드시 반이 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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