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씨 홈페이지에 글 올리려고 했더니만 이분 홈페이지는 페쇄되었는지 없더라구요
전 지금 박혜경씨 리메이크 앨범 여자가 사랑할때 라는 앨범을 사갖고 왔답니다
이 앨범 집에 있는데 케이스가 떨어져서 새로 하나 샀는데 이거 또한 튼튼하지 못해서 떨어졌네요
대체 어떻게 만들어서 판매를 하기에 사갖고 오자마자 떨어지고 거기다 이수영 앨범은 스티커 20장 다 붙여서
받은 앨범인데 이수영에 시디 안쪽에 시디를 잡아주는 꼭지 부분에 플라스틱 떨어져서 이것도 시디가
나온답니다 이렇게 되다보니 이제 시디 사기 정말 싫어지네요
작년에는 연가라는 앨범도 시디안에 종이가 뜯어져서 불편했는데 이번에는 사갖고 오자마자 케이스가 떨어지고 꼭지 부분이 깨지니...
이거 돈주고 사겠나요 저 박혜경 앨범 14,000원주고 구매했는데 돈이 아깝네요 이제 시디 안사렵니다 시디가게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중독되서 샀는데 이렇게 엉망으로 만드는 시디 정말 짜증납니다
여러분들중 박혜경에 리메이크 앨범이나 기타 앨범 시디 사면서 저같은 경험 있으면 이야기해주세요 지금 영수증도 이미 분쇄기에 넣고 버리다보니 없어서 바꾸지도 못하고 참 답답합니다 이제 정말 가수들 시디 안사렵니다
아니 예전처럼 차라리 플라스틱 케이스로 만들어서 판매하는게 낳지 이거 원 디지책 디자인인지 모르나 이렇게 개떡으로 만들어서 물건 판매하는거 소비자 우롱한다구 생각되네요 게다가 박혜경 앨범 이게 뭐에요 차라리 다지인을 다르게 해서 판매를 하던지
하지 전 이 앨범은 그래도 좀 괜찮겠지 하고 샀는데 오늘 돈만 날려서 씁쓸합니다
원래는 이선희 13집만 사갖고 올 예정이었는데.... 앞으로 가수들 노래나 음악 연주 앨범등 일절 안사려고 하네요 사고나면 돈만 낭비한 기분들고 시디 디자인은 사고나면 별로 고 냄새나는 시디 속지부터 해서 화학냄새 약냄새. 별별 이상한 냄새 나는 시디 속지부터 해서 케이스 떨어지고 깨지고 이제 질리네요
음반 제작하는 제작사 분들 공장에서 급하게 찍어내지 말고 좀 튼튼하게 만들어서 팬매하길 이렇게 돈 1만원 넘게 주고사서 듣지도 않고서 이렇게 뜯어지면 누구 손해인가요 소비자 손해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