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살아가냐고 묻던 이사람...지금 어디 있을까..
아침 일찍 , 불현듯 여길 내가.. 베티같던 이 꼬마 계집애의 웃음을 잊을 수 있을까..
배고픔을 감추며 헤매던 천민거주촌에서 도움을 주던 이들...행복해보여요...
기억이 좀체 나지는 않지만 어느 역 플랫폼에서 만난 히즈라계급의 아가씨(?)
이 아가씨에게서 단돈 600원으로 인생의 큰 축복을 받는 경험을...
[출처] 길위에서 만난 사람들 ..두번째..|작성자 왕바우
왜 살아가냐고 묻던 이사람...지금 어디 있을까..
아침 일찍 , 불현듯 여길 내가.. 베티같던 이 꼬마 계집애의 웃음을 잊을 수 있을까..
배고픔을 감추며 헤매던 천민거주촌에서 도움을 주던 이들...행복해보여요...
기억이 좀체 나지는 않지만 어느 역 플랫폼에서 만난 히즈라계급의 아가씨(?)
이 아가씨에게서 단돈 600원으로 인생의 큰 축복을 받는 경험을...
[출처] 길위에서 만난 사람들 ..두번째..|작성자 왕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