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생했고. 너무 수고했고.
그때뿐만아니라.. 언제나 자기자신 끔찍히 아끼는 승리였으면 좋겠어.
"승리야! 네가 최고야! 널 낳아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라구!"
어찌보면 장난조로 들리겠지만 정말 늘 이랬으면 좋겠어.
그랬다고 네 몸만 챙기면 안되는 거구우~
하여튼.. 우리 승리.. 정말. 정말로. 고생했어요!
궁디퐝퐝~
불미스러운 일도 몇번 있었지만 또 용케 상도 많이 타고 안 아프고 활동해준 우리 승리.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고. 사랑할거야.
언제까지나 자신감 넘치고 팬서비스 지존이고 춤잘추고 장난 잘 치고 애기스런
이승현으로 남아주길 기도할게.
사랑해. 이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