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속 한발자국 더 나갈수록
작다는것을 더 느끼게 된다
내가 작아진걸까 세상이 커진걸까
둘다 동시에 일어난거겠지
생각이 많이질수록 머리가 무거워진다
목표를 이루게 하는 고민도 있지만
고민을 만들어내는 목표를 갖고 있는 지금의 나이기에
통제할수 없을정도로
가치없는일에 조차 고민하게 되는 나
어릴적 단지 살랑살랑 엄마랑 산책정도 일거라 생각한 삶이
점점 크고 나니 준비없이 시작된 마라톤이라는 말
누구든,,
내가 느끼고 쓰는 모든것들이
현실이 아니라고
제목처럼 개소리라고 말좀해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