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남상황문답001 내남친F4♥
학교에서 마주쳤을때
"야 서민!! 안녕 ~ "백만불짜리 미소날리며 손흔드는 구준표
모른척하고 지나갔다가 슬쩍와서는 어깨감싸는 소이정
"안녕 ㅎ_ㅎ" 윤지후
"Yo! 안녕~!! 너도 당근주스 좀 줄까? 100%당근인데~"여친만나 마냥즐거운 송우빈
혼자다니는 날 봤을때
" …멍충아. 왜 혼자다니는데.. "미안하면서도 화난 구준표
옆에 있어줄 새가 없어 미안한 소이정
"꼬마아가씨~"하며 손잡아주는 윤지후
"○○아~♥♥"하며 달려오는 송우빈
보고싶을때
" 야 서민!서...민..너..보고싶ㄱㄷ?!!" 쑥스러워 갑자기 말얼버무리는 구준표
" ㅂㄱㅅㅇ " 문자오는 소이정
" 애기, 나 안보고싶어 ?" 전화해서 은근슬쩍 떠보는 윤지후
당근주스 사들고 집으로 놀러온 송우빈 (...당근주스따우..)
내가 문자로 "오빠... 나감기가너무심해서 오빠못만날꺼같아"라고 장난쳤을때
"얼마나 아픈데? 많이 아파? 뭐..그..독간이라는거야?" .....웃어야하나.. 구준표
죽만들어서 집으로 찾아와 미안하게 만드는 소이정
"아 그래 알겠어, 몸조리 잘하고 연락해^^" 윤지후
"알겠어ㅠ_ㅠ몸조리잘해" 집앞에 감기약 내려놓고간 송우빈
안하던 애교부릴때
"어이구~ 우리 애기 귀여워죽겠쪄요♥♥" 더귀여워 뻘쭘하게만드는 구준표
"하하하^_____^*" 어색해하며 머리쓰다듬어주는 소이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저웃지요 윤지후
"뭐 갖고싶은거 있는거야? 아니면.................감기약이 잘못된건가ㅜㅜ"걱정가득 송우빈
100일째
몰랐던척 지나려고 하다가 저녁에 불러 로맨틱한 이벤트해주는 멋진 구준표
하루종일 달달한 이벤트로 가득한 소이정
놀이공원을 통째로 빌린 윤지후
동화속 공주처럼 대해주는 오늘만큼은 로맨틱가이 송우빈
나한테 완전 빠졌을때
"너 하루종일 내옆에서 떨어지지마. ...사랑해♥"쑥스러운듯 갑자기 전화끊은 구준표
선수모습은 어디갔쪄요 ~ 조금씩 변하는 소이정
"너같은아이.. 좀 더 일찍만날껄.."꼭 안아주는 윤지후
" 요 ! 러블리걸♥ 어디가지말고 내옆에 꼭 있어줘~" 괜히 헛기침하는 송우빈
상황문답002 f4가나를 짝사랑 할때
학교에서 날 얼핏봤을때
" 쟤 내가 찍었다. 건들이면 어떤놈이든 다 죽일꺼야" 구준표
작업걸 준비하는 소이정
서툴지만 다가가서 말도 걸어주고 은근 세심하게 챙겨주는 윤지후
"헤이, 걸 ~ 안녕!!" 요와썹. 대담한 송우빈
내가 자신보다 어리다는 정보를 얻었을 때
" …아 연하는 좀 곤란한데. 하긴 이 구준표님이라면 연하쯤이야 ㅋㅋㅋㅋㅋ" 혼자 좋아하는 구준표
연하던 연상이던 자신감200% 소이정
연하라는 말에 더 부드러워진 솜사탕같은 윤지후
"생긴건, 나보다 누님이신데???ㅇ_ㅇ" 토끼눈 작렬 송우빈
내가 자신을 피할 때
눈에 보이자마자 손목잡고는 " ..내...내어디가 싫어서 피..하는데?" 구준표
" 거기, 소녀 - 이러면 곤란해져.." 당황한 소이정
"속상해...." 윤지후
" 그러지말고, 피하는 이유 좀 말해줘" 간만에 진지해진 송우빈
피하는 이유가 '다른 학생들의 눈길이 무서워서' 일때
" 푸하하합. 그런 거였냐?" ... " 그런거라면 걱정하지마. 내가 다 막아주고 지켜줄께" 살며시 안아주는 구준표
" 생각보다, 수줍은걸 (...) 그런 걱정은 내 마음속에 넣어두는게 어떨까 " 손발이오그라들게만드는 소이정
이미 삐쳐서 내가 달래는 윤지후
" 뭐야.. 겨우 그런거 가지고 그런거였어? 아이구 귀여워라~"볼쭉늘이는 송우빈
눈치없는 내가 자신이 짝사랑한다는걸 모를때.
" 아우씨 진짜 바보, 둔팅이, 멍충이, 아이큐 두자리아니야?!!!! 눈치가 뭐그렇게 없어 "괜한 물건에게 화풀이하는 구준표
"...여자가 너무 눈치가 없으면 재미 없는데 ..." 미간 찌푸리는 소이정
" 정말 모르는거야. 모른 척 하는거야..." 답답해지는 윤지후
" YoYo, 걸 ~ 내가 너한테 잘해주는걸 못느꼈단말이야? 둔하다.." 맞을짓하는 송우빈
고백할때
" 너만보면 심장 두근거리고 눈도 못마주치겠고, 니가 우울하면 안아주고 싶고, 니가 웃으면 나도 기분 좋아져.
구준표 심장이 그러는데 , 너 좋아한데. 많이 좋아한데. 그러니까 평생 내곁에서 있어줘 - " 진지한 구준표
" ...그대라면 날 평생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무릎꿇고 손에 반지끼워주며 손등에 입맞추는 소이정
"나 하루종일 우울하고 슬퍼도, ○○얼굴보면 힘나고 기뻐. 너 없으면 윤지후 못살아. 사랑해. " 백허그하는 윤지후
" 송우빈이 너 많이좋아하니까, 내 부인해줘 - " 귀여운짓만 골라서해대는 송우빈
상황문답005 F4가 내 오빠일때
방학동안 하루종일 빈둥거릴때
"하루종일 빈둥거리다 살찌면, 쪽팔려서 너랑 어떻게다녀"라고 말하며 나갈준비시키는 구준표
동생따우 상관없고 아침일찍부터 나간 소이정
"핫케이크 같이 만들자. 내가하면 안부풀더라"나름 심각한 윤지후
동생관찰중인 송우빈
부모님 여행가시고 둘이 남았을때
오빠지만 회장님포스 풍기며 쉽게 못다갈거 같은 구준표
언제쯤들어오려나 소이정
"드디어 부풀었어>_<"핫케이크 완성작을 내밀며 해맑게 웃어주는 윤지후
"앞으로 밥이랑 청소는 어떡하지"심각한 송우빈
밥 직접 해달라고 애교부릴때
"훗, 좋아. 내실력을 보여주지" 잔디네서 갈고닦은실력 뽐내는 구준표
"내 손에 꼭 물 묻혀야하나. 그냥 나가서 사올께" 귀공자포스 소이정
입이 즐겁게 만드는 윤지후
맛있게 보여서 먹었다가 입맛 버리게만든 송우빈
오빠방 마음대로 들어가서 놀다 걸렸을때
"너 지금 뭐하는짓이야. 내가 말했지 내방 들어오지말라고, 너란 동생 참 질린다" 구준표
정색하며 방에서 끌어내는 소이정
애초에 방문 잠궈논 깐깐한 오라버니 윤지후
"실망실망실망"삐쳐서 눈길조차안주는 송우빈
오빠 화난거 풀어주려고 애교부릴때
"피식... 어이구 귀여워죽겠어요"꽉 껴안아주는 구준표
여신미소삼종세트 날린후 볼에 쪽하고 뽀뽀해주는 소이정
딴말필요없는거다. 일단 안아주는 윤지후
좋아서 음식만들어 주겠다는 송우빈
놀이공원에 도착했을때
"서민들은 이런곳에서 노나? 사람만고 정신없어." 구준표
"○○양... 이런곳에서는 어떻게노는거야..?" 소이정
내 기분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애써 웃으며 놀아주는 윤지후
이런곳은 처음왔다며 마냥 즐거운 송우빈
솜사탕사달라고 조를때
"저런건 싸구려야. 먹으면 입맛만버려" 말은 그렇게 하지만 마지못해 하나 사다주는 구준표
한 번 웃어주고는 화장실 다녀온다고하며 솜사탕 사오는 소이정
"…핫케이크 먹고 싶은데"하며 은근슬쩍 자리뜨는 윤지후
"요요요-와썹. 나 하나만 사주지 그래?" 장화신은고양이모드 송우빈
뭐탈지 고민할때
"정신없이 돌아다니는거 타지말고 저거저..회..회전목마!그거타"다짜고짜 손목잡고 끌고가는 구준표
"○○양.. 롤러코스터 그런건 꼭 타야하나? 머리망가질텐데.."이와중에 스타일걱정중인 소이정
사파리가자며 조르는 윤지후
하나씩 다 타보자며 손꼭잡고 데려가는 송우빈
인형가게 앞에서 인형보고 갖고싶다고 할때
"나잠깐만"하고는 머리에 리본두르고 나타나서 "흠..세..세상에서 제일비쨘 주..준표인형이에염"애교부리는 구준표
씩웃으며 손잡고 들어가서 인형 고르는 소이정
"인형보다, 옷을 좀 사줘야할 거 같은데..?"같이다니기 좀 부끄러운 윤지후
놀이기구 타느라 정신없는 송우빈
헤어질때
"내일 전화 안받으면 죽어"볼에 뽀뽀해주고 차로 숨어버리는 구준표
" 내일봐 - "여신미소 날리고 애간장 녹이는 연애고수 소이정
"옷 좀 사입고...푸흡. 농담이야"쑥스러워하며 안아주는 윤지후
"오늘 재밌었어 , 매..아니 걸 ~"격하게 안아주는 송우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