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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고
추억이라고
어느덧 훌쩍
커버린 너와의 흔적들을
남길수가 없구나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이미 늦어버린
먼 얘기일
뿐이지만
가릴수가 없어
모조리 씻을수가 없어
점점 내 심장을
달아오르게만 하는구나!
찾으려고
온 사방을 뛰어다녀 보지만
허탈한 한 구석만으로
정체절명의 위기를
체감하지만
너는 지금도
나를 조금이라도
회상하고 있을지
두근거리는
심장을
채울 길 없어
비바람치는
한적한 거리를
미치듯이 배회했지만
아무 소득없이
아려오는
이 비수같은 정체를
알고 싶다고!.......
그녀가 보고 싶다고
나를 일깨워 달란 말이야!
누가 내 맘
타이르고
달래줄 사람
아무도 없는 거야!
단 한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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