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도 작년 여름에 보았지만 이제야 쓰네요:)
정말, 정녕, 당신이!
Mean girls의 다소 엉뚱한 역할의 카렌이 맞나요?
맘마미아!
민걸즈 때는 레이첼에 빠져있어서 전혀 주목하지 못했던 아만다!
이 영화 호주로 가는 14시간 비행기 안에서 내내 3번은 보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기내에서도 2번은 본!
노래도 연기도 너무 뛰어난
Amanda Michelle Seyfried♡
특히 앞부분에서
Honey Honey를 부르며 엄마의 일기장을 읽는 대목은
너무 사랑스러워서~!
When you do your Thing!! 할 때!
아만다, 내가 꼽은 2008 최고의 완소 배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