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우습지...?
난 너와 헤어지고
이렇게 하루하루가
심장이 타들어 가는것 같은데
목이 메어와서
가슴이 아파서
우는것 초자 힘든데
니가 보고싶어도
이젠 널 찾아가면 안돼고
네게 연락할 수 없다는게
너무 힘들어서
힘들다 말하고 싶은데
말을하면
또다시 눈물이 터져 나오는데
괜찮냐는 말에
웃으면서 괜찮다 말하고 싶은데
눈물부터 쏟아져 나오는데
이렇게 울수도 있구나 하는걸 알아가는데
넌 나랑 헤어지고 나서
어떻게 그 전보다 더 행복해 할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