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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는게 싫어서 비가 그 칠때까지 기다렸어요.

정욱호 |2009.03.06 22:42
조회 44 |추천 0


 

비 맞는게 싫어서 비가 그 칠때까지 기다렸어요.

비만 그치면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기다렸는데 비는 그치지 않는 거예요.

한참을 기다리고나니까 비가 그쳤는데,

너무 늦어버린거예요.

비가 그칠 때 까지 기다리고 나니까 너무 늦었더라구요.

진작에 알았으면 비를 맞고서라도 갔어야 하는건데...

괜찮아 질 때까지 기다리다 너무 늦어버렸어요.

후회해도 소용이 없더라구요...

다 때가 있나봐요.

공부도...

사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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