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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화보 "시드니 인 러브" 사랑스러운 섹시미 공개!

이중교 |2009.03.08 07:17
조회 221 |추천 0


‘바람의 나라’, ‘소문난 칠공주’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탤런트 최정원이 6일 스타화보 '시드니 인 러브(Sydney in Love)'를 선보였다.

'시드니 인 러브'는 첫 사랑을 잊지 못하는 유명 배우와 사진을 전공하는 고학생이 우연히 만나 사랑을 나누게 되는 과정을 감각적이고 섬세하게 다룬 스타화보다.

특히 최정원과 함께 MBC '코끼리'와 영화 '울학교 ET' 등에 출연한 신세대 스타 백성현이 호흡을 맞추었으며,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는 스캔들이 벌어지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또한 2008년 데뷔작 영화 ‘고사-피의중간고사’ 흥행에 성공한 창 감독이 만든 동명의 디지털 단편영화도 공개 중이어서 화제다.

이번 화보는 지난 2월 5일부터 12일까지 7박 8일동안 호주 시드니에서 촬영되었으며, 스타화보사상 최초로 원소스멀티유스(One Source Multi Use) 방식으로 진행되어 기획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다.

최정원은 첫사랑을 그리워하는 순수녀부터, 시드니의 도심을 배경으로 검은색 원피스로 화려한 몸매를 자랑하는 도발적인 유혹녀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었으며, 촬영 장소도 마틴플레이스, 라페루즈, 하이드파크 등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명소로 선정되었다.

또한 스타화보 사상 최초로 스토리를 담고 있어, 백성현과 같이 촬영한 화보들도 색다른 재미가 있다는 평이다.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 관계자는 “화보와 영화 촬영을 동시에 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최정원은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특히 계속된 비로 인해 기온이 뚝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임한 최정원이야 말로 진짜 프로 의식을 보여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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