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오후 4시 또 한명의 귀한 생명의 싸늘한 시체로 발견됬습니다.
이런 세상을 언제까지 우두커니 바라보아야만 합니까?
각종 포털사이트의 운영자들은 남을 비방하는글이나 비방한 사람들은 탈퇴시키면 안되고 그 글을 즉시 삭제,아니 아예 못 적게 해야 합니다.
이런 악플로 인해 귀한 생명들이 하나둘 시체로 되어가는 모습을 언제까지 보야야 합니까?
저는 아직 초등학교 6학년 밖에 안됬습니다.
어린게 무엇을 아냐고 공부나 더하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만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예인에 대한 편견은 버려주셨음합니다.
당연히 연예인이나 일반 사람들이 예뻐지려고 성형을 할 수도 있습니다.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분 "너 눈 너코 너 시계 니들도 다 고친거잖아 니들은 갖고 싶은 거 있음 돈으로 사자나!민지는 안되?이거 그냥 되는거 아니거든, 뼈를 깍고 찢기는 고통을 느껴야 하거든,근데 이게 민지거라고 아니라 할수가 있어?있냐고?있으면 나와봐?"라고 했듯이 성형도 자기 만족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그것을 또 들춰서 상춰줄 것까지 없다고 봅니다.
솔직히 성형 안한 사람도 있겠지만 거의 다 성형하지 않습니까?또 그 연예인을 비방하고 욕하는 사람들은 거울도 안봅답니까? 성형을 해도 그만큼 안이뻐질 수도 있지 않습니까?
악플들도 초등학생이 많이 쓰지만 저는 그런적 없지만 이번 사건도 한 초등학생과 많은 악플러들에 의해 생긴 일이라고 봅니다.
악플러들은 자기 주제를 알고 써야되고 또 말을 가려서 해야 한다고 보고 개념을 좀 챙기셨으면 합니다...
또 TV에서 나쁘게 보여진다고 해서 나쁜건 아니지 않습니까?역일 뿐이지 그걸 실제로 생각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악플에 또 한명의 사람이 시체로 되는 것이 안되는 나라 그런 IT강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주제 없이 떠든 초등학생의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