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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잠못이루는밤

문정익 |2009.03.08 21:00
조회 145 |추천 1


널 위해 5℃ 더 따뜻한 손과

5cm 더 넒은 주머니의 외투로

5분 더 일찍 나와 누리던 기다림의 조바심

 

너는 분명 뛰어올 거라고 믿었던 그 날

그 아득한 설레임의 기다림이 오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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