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09 10:26
조회 30 |추천 0


'가지마'
이 한마디 못해서 그댈 보냈습니다.

'사랑해'
이 한마디 못해서 그댈 울렸습니다.

'기다릴께'
이 한마디 못해서 난 너무 후회했고,

'너없으면 난 아무것도 못해'
이 한마디 못해서 지금 나 울고 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