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이 쓰이는 분야는 참으로 무궁무진한데,
영화 포스터도 예외는 아니다.
포스터만 좋아도 흥행의 반은 성공한 셈.
오늘의 포스팅은 재치있고 번뜩이는
오리지널 영화 포스터.
화사한 노란색 색감이 확 눈길끄는
Little Miss Sunshine(2006)
콩가루 집안(?)의 막내 올리브의 소원인
리틀미스선샤인 대회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 가족의 비밀과 반전.
와우, 훈남 배우들 총집합
Ocean's Eleven(2002)
Are you in or out?
부제가 더 재미있다.
절제, 주제, 모두 완벽.
Batman Returns(1992)
흰 눈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White out(2009)
Choke(2008)
꽤 자극적인 실루엣이다.
제목 그대로 질식이라는 개념을 잘 표현했다.
The Forgotten(2004)
흔적이 남지 않은 기억을 증명해야만 한다.
Way of the Dolphin(2009)
So, cool
Look at me(2004)
고집불통 아버지,
왕투덜이 첫째딸,
내숭쟁이 음악선생 등.
책꽂이에 꽂혀있는 등장인물들.
The X-Files: I Want To Believe(2008)
멀더와 스컬리의 환상적인 그림자 조합.
The Prestige(2006)
보일듯말듯. 알듯말듯.
I'm not there(2007)
포스터만 보고 스릴러물인 줄 알았다ㅋ
저 제목은 각각 7개의 자아를 상징한다고 한다.
Where is Danny Deckchair?(2003)
마음까지 청량해지는 포스터.
The illusionist(2006)
사라지는 마술사...
The dark night(2008)
조커 찢어진 입 제대로다.
Redacted(2007)
지울 건 지우고, 가릴 건 가리고.
이라크전의 미군의 잔악무도함을 그린 영화란다.
Trade(2007)
보여지는대로, 인신매매가 주제이다.
바코드가 아주 인상적이다.
Factory girl(2006)
앤디워홀의 그림이 생각난다.
Bunny Lake is missing(1965)
40여년전의 포스터치고 괜찮다.
I know who killed me(2007)
포스터 발상은 좋은데
영화는 쓰레기라는 후문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뾰족한 하이힐이 세련되었다.
페넬로피(2006)
돼지코 귀족녀의 사랑찾기.
판타지 느낌이 물씬 난다 :)
Up(2009)
내 기분도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