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소품이 한가득 카페
Bello
요기 소품의 나이는 기본이 100년이 훌쩍!
시간이 마구 섞여 있지만 참 아늑합니다
삼청동 파출소 골목 들어가자마자 오른쪽~ 빨강 벨로!
입구에서, 인테리어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한짐을 풀어 놓고, 주문을 해봅니다^^
벨로's 와플 + 카페라떼 + 카모마일
쌀쌀한 저녁엔 카모마일이 제격입니다! ^^
. . .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연신나와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제 자리에 앉아서 소심한 촬영을 강행했습니다^^;;;;
벨로를 구경해 보겠습니다^^
빈티지 소품들이 한데모여 와글와글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
정말 가져가고 싶은 의자였습니다 ^^b, 원츄!
이곳엔 다양한 시간들과 다양한 시계들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옆집 언니 조명과 삼남매 조명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카페 한바퀴 돌며 사진을 찍어 봅니다!
뭔가가 굉장히 많지만, 참 아늑합니다
이런 조명들을 다 어디서 구했을까?
하나쯤 구매하고 싶습니다, 원츄!
그리고 , 또하나 가지고 싶은 게 생겼습니다.
저분이 연신 자기를 찍어 오해하셨을 수도 있겠지만, 전 저 손의 물병이 탐이 났던 갭니다!!!
필시! 저 물병이 너무도 탐이 났던 갭니다!!!!!!
제대로 찍힌 게 그나마 요모냥 입니다만, 정말 시원해보이는 물병 이었습니다^^
. . .
우리들의 간식꺼리가 하나씩 도착했습니다
까페라떼
언니꺼라 안먹어 봤지만, 맛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요것도 사발식입니다
보기만해도 배가 부릅니다~~
카모마일
쌀쌀한 저녁엔 정말 떙기는 녀석입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만 있다면 자꾸 우려 먹을 수 있습니다^^;;;
수다 떨고 목마름을 채우기 위해선, 요런 녀석이 최곱니다 ㅎㅎㅎ
벨로's 와플
음...맛은 so so입니다
와플 전문점이 아닌 걸 감안한다면 괜찮습니다
아이스크림과 아몬드 듬뿍!!! 과일이 없는 것이 마~~이 아쉬웠지만, 가격과 다른 카페를 생각해 보니...
뭐~ 이만하면~~good!!
그리고, 열심히 먹고 마시고 수다떨기를 무한반복하다 싶이 했습니다^^
적당히 떠들기 좋은 볼륨의 음악 & 장소 같아 다음에도 수다떨러~ 오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부분 커플이었지만요^^;;;
생일 파티를 끝내고 그 케잌을들고 온 여학생 4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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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계가 많은데도.......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화장실을 가야겠습니다
요기도 빈티지 겠지.......아`~~~ 기대 이상입니다~!!!!
먼가 풀샷이 필요한데 찍질 못했습니다
조금 느낌이 부족하지만, 색다른 토일렛임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마지막 사진엔 기내에서 상공을 촬영한 사진이었습니다^^;;
카페를 나가며, 뒤를 한번 돌아봐 줍니다, 자세히 보지 못했던 입구의 그래피티가 새롭습니다
또 좋은 이와 다시 오려고 생각합니다
아~ 정말 즐거웠습니다아~~~~^^
위치는
삼청동 파출소 골목 들어가자마자 오른쪽!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