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척
즐거운척
싫어한척
별수를 다써도 안돼더라
너앞에서 내가 이만큼이나 망가져서 내 몸도 마음도 멍이들어버렸다고
이게뭐야.. 나는 될대로 망가져버렸는데 너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지나가듯이 하면..
난어쩌라는거야. 푸른 바다만큼 푸른 하늘만큼 밝은 별들만큼 끝없는 우주만큼 너가 너무나도 좋은데..
난 세월이 흘러흘러 망가져버리는데 너는 시간이 갈수록 아무렇지도 않으니..
내가 얼마나 망가졌는데..
내가너무 늦은거지?..

행복한척
즐거운척
싫어한척
별수를 다써도 안돼더라
너앞에서 내가 이만큼이나 망가져서 내 몸도 마음도 멍이들어버렸다고
이게뭐야.. 나는 될대로 망가져버렸는데 너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지나가듯이 하면..
난어쩌라는거야. 푸른 바다만큼 푸른 하늘만큼 밝은 별들만큼 끝없는 우주만큼 너가 너무나도 좋은데..
난 세월이 흘러흘러 망가져버리는데 너는 시간이 갈수록 아무렇지도 않으니..
내가 얼마나 망가졌는데..
내가너무 늦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