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이나 하고 앉아있지만 항상 밤마다
보고 있으면 너무 재밌다는...ㅎ
가끔가다가 댓글이나 달고 있긴하지만...ㅋ
오늘 베스트에 댓글만 다는 사람 어쩌저쩌 그런 글이 있었는데(보고 싶었는데 삭제ㅜ)
뜨끔ㅡ_ㅡ!
그래도 전 아직 배워야 하는 단계라고 생각되서요.
아니, 배워야만 하는 단계죠~
저에게는 당연하지만, 무언가를 평가 내리고 판단하기에는 많이 조심스러운게 사실이에요.^^
아직은 그래선 안되지만 손이 근질근질~_~
그리고 확고한 가치판단의 기준(?)이란게 있어서 어느 한쪽의 입장을
확실히 드러낸다기 보다는 아직은 최대한 절충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려고해요~
저~~번에 어떤 분이 이도저도 아닌건 좋지 않다고 신랄하게 비판해 주셔서
이것도 뜨끔ㅡ_ㅡ! 하긴 했지만, 위에서 말한 이유 때문이니 전 열외 시켜주시면...(?)ㅎ;
휴~그리고 솔직한 심정으로 너무 정치적으로 확고한 입장을 드러내서 논란을
일으키는게 아직은 두려운게 사실이네요^^;
이건 아마도 습관 같아서 고치고 싶은 부분이네요.ㅜㅜ
그래도 무슨 판단과 평가를 내릴만큼 사고가 깊은 사람이라고 자만하지 말아야 하는건
당연...한거겠죠?ㅎ
명색이 이슈토론방인데 무슨 일기 쓴거 같아서 민망하네요 킁;ㅋ
글고 다시 읽어보니 왜 재밌는지 이유도 안썼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