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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ame

박인순 |2009.03.10 02:46
조회 36 |추천 0

 

 

20대 .

 

좀 더 울어야한다 .

좀 더 상처받아야 한다 .

좀 더 아파야한다 .

그래야 세상을 알수있다 .

당신은 이제 막 세상에 뛰어든것이다 .

세상은 아직 잔인함을 반 조차도 보여주지않았다 .

사람들의 이기심을 아직 느끼지도 못한다 .

돈이라는 종이는 당신을 밑바닥까지 끌어내린다 .

사랑이라는 달콤한 말은 그저 당신이 세상을 저버리지 않게 하기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 .. 그 수단은 달콤함 대신 상처라는 쓴맛도 알려준다 .

아무것도 기억할수 없는 기억상실이라는 병이 간절해질 만큼

당신의 기억은 아픈기억뿐일 것이다 .

가난은 분명한 죄다 .

배우지 못한 그대의 무지함도 분명한 죄라는것을 알게 된다 .

삽과 볼펜을 쥐고 일하는 두 사람의 차이점을 알게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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