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흘러 벌써 09학번 새터에 갔었던 때가 어언 보름전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ㅋㅋ
후발대로 늦게 도착하게 된 저는 아이들을 위해 별도의 선물을 준비해갔죠 ㅋㅋ
귀여운 것들…ㅋㅋ (전 07학번..ㅋ)
뒤 늦게 제 자랑 좀 해보렵니다~~ 훗!
늘 모자란 3가지!!를 챙겨가는 난 역시 좋은 선배!! -_-b (막 지 자랑질)
새터의 레전드는 역시 참이슬!!! 술을 늘 모자라기에...이슬이 선물은 필수죠
(당일은 모두 제정신이 아니라..사진 찍을 정신이 없었다는ㅠ,ㅠ 대신 어느 님 블로그에서 살짝 가져왔습니다. )
그 골짜기에서 담배 사러 나가려면 그것도 못할 노릇, 내가 사랑하는 시즌을
만인에게~~~!!! >_<
제가 담배를 쏟아 놨더니 이쁜 09학번님, 옆에서 통하나 주워와서
저리 꼽아서 놓습니다. 저리 해놓으니…담배는 곰새 사라졌다는거;;;
그리고 대망의 하이라이트!!
술 마시고 뻗은 어린양들이 술을 하도 엎기 때문에 -_-
술 닦고 나면, 다음 날 수건이 없죠~~
조카 준호 돌잔치 때 답례품으로 돌리고 남은 것 중에서 챙겨서
09학번 파릇파릇한 것들을 휩쓸고 왔습니다~ㅋㅋ
므하하하하! -_-
담번 총 MT때에도… 다시 한번!!! ㅋㅋㅋㅋ
이상!
(알바해서 번 돈 족족 저리 쓰고 살아 될 일인가 싶다가도… 이것도 성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