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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없었다.

배지영 |2009.03.10 23:39
조회 55 |추천 0


 

두려움을 용기로 북돋아 주는  사람.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어 주는  사람.

힘듦을 행복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

 

그런 마법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 시선에서 배경이었던 사람이,

이제는, 내 시선에서 빛으로 바뀐 사람.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는 사람.

내가 더 미안해 지게 만드는 사람 .

늘 내게 최선을 다해 주는 사람.

항상 내가 자신에게 최고라고 말해 주는 사람.

언제나 내게 행복을 주려고 노력하고,

또 행복을 주고 있는 사람

 

 

나, 그런 사람이랑 연애해요 -♡  

 

 

BY. J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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