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스트 닉슨 미디어 개정법 놀란 미디어 장악의 문제가
붉어지고 있는 와중에 이번 시사회가 개최되었다.
서울극장에서 관람객들은 숨죽였다.
케네디와 닉슨은 미디어의 영향으로인해 대세가 기운
사건이있었다. TV미디어로 성공한 케네디 대통령의 사건
베트남전을 실패로 몰고간 닉슨대통령, 내가 알고있는 내용은
이것이 다였다.
영화는 막이올랐다. 전 닉슨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났고
그는 아무말없이 대중을 떠났다.
그를 바라본 프로스트는 자신의 뉴욕에서의 방송인으로 인정받기위해서 대단한 기획을 한다 엄청난 자금을 투자하며 ...
닉슨대통령과의 인터뷰를 따내고 쇼프로그램 진행자로
재미와 흥미위주의 방송 인으로 인지도가 있었던 프로스트는
인터뷰를 얻고자 고전한다.
줄거리는 인터뷰어가 된 성공하고자 하는 방송인과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닉슨의 인터뷰를 통한 대국민의 가슴을 뻥뚤리게 한 극적인 사건이된 실화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영화.
이영화를 2월 19일날 봤으니 지금 글을 쓰기로는 기억을 짜내가면서 써야하기에 너무 많은 부분이 걸러져서 액기스만을 글속에 담는다.
김경준 기자의 저번에 삼성사건과 관련한 인터뷰를 따내었던 사건과 연관성을 두면 영화를 보니 흥미진진함은 이루말할 수 없었다.
2시간의 인터뷰를 하기위해서 엄청난 계획을 짜고 자료를 수집하고 의표를 찌르는 질문을 던지기위해선 사전조사는 너무 중요했다.
인물됨 , 사건의 전황을 속속들이 모두 파헤치고 있어야 하고 하고자하는 인터뷰의 방향을 잡는것이 중요함을 알았다.
프로스트의 극중 활동으로인해 방송인으로써의 고뇌와 실질적인 섭외 협찬 자금 조달의 부분의 속내를 조금더 알수있게 모든 영화의 내용을 나와 연관지으며 보다보니 나에겐 좋은 특강을 본듯한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