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짜증이 났어...피곤했거든...
그래도...일하러 가서는...최선을 다해서...웃었어...
그래서... 난 지금부터 편히 잘꺼야 아주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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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든 분명 힘든 이유들이 있을꺼야~
나도 너도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나사를 조금만 풀어봐...
그럼 조금은 아주 조금은 사는게 편안해 진다...
드라마 대사에도 나오잖아...
사람은 다 그런 때가 있는거라고... 바부탱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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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아니...하루에...몇시간씩...불안하고...
초조하고...그래...그냥... 그래..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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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지는 상황...
확실히 웃으며 받아드려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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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랑을 받아도 모자라니까...
사랑을 받으면 받을수록 부족해지니까...
끝이없으니까...나는 이렇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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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버린 마음 바라지 않아....항상 똑같은맘 원해...
변해가는거 떠나가는거 나 못봐~...
웃을려면 끝까지 웃어....울려면 끝까지 울어... 아님... 그만두던지...
그리고... 이미 해버린 말에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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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이 많이 아프게 한다...
먹고 싶지도 않고... 자꾸 식은땀에... 머리에 돌이 가득 차 있는 느낌...
그리고... 몸과 함께 약해져 버린 내 마음...
감기에 자주 걸린다... 그래서 난 감기가 무섭고 싫다...
감기에 걸리면 내가 얼마나 아파야 하는지 알고있으니까...
그래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그렇게 조심하는데도...
바보같이 또 걸려버린 감기.. 내마음... 내 몸... 아프다 진짜...
이번 감기는 왜이렇게 독한거니... 진짜 눈물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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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언니 오빠... 일 그리고...점점점...
최선을 다 할 뿐^^ 너무 즐거워~
최선을 다하고 집에 들어와~ 편히 잠드는 내가...
이게 행복인데...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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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혼신의 힘을 다해서 울었다...
내일은 혼신의 힘을 다해서 웃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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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속에들어가있는 장자연...
이런 자연스러운 모습이 장자연이다...
근데.. ... ..내가 살고있는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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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있는게 전부가 아니야...
참 바보같은 아이...
알면서도 바보짓을 하는 아이...
그래도 사랑한다 장자연^^
故장자연씨 미니홈피 사진첩에서 이 사진과 그동안 많이 힘들어했던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글의 내용이 참... 의미가 어떤건지...??
안타깝기만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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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인기 만발인 드라마 <꽃보다 남자> 3인방 중 써니 역을 맡았던
배우 장자연씨가 7일 분당 집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1982년생이면 27세이신데...
그 젊은 나이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백상예술대상 때만해도
밝은 모습으로 레드 카펫 위에 섰는데 말입니다. ㅠㅠ
CF 모델로 활동하시다 이제 드라마에 발 들여놓고 많이 알려지셨는데..
참 안타깝네요.
뉴스를 보니, 10년 전에 부모님 2분이 교통사고로 동시에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그때면 고등학생일 때인데 많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너무 연예인들의 자살 소식이 많아 정말 우울합니다.
어찌들 그러시는지... 우울증이 문제인듯 한데, 정말 다 힘들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꽃남 써니, 故 장자연씨 생전 모습들
속보로 이 소식을 전한 연예가중계 화면
장자연씨 빈소 조문하는 이민호 등 꽃남 배우들
같이 연기했던 배우로서 정말 놀랐을듯...
동료 배우의 갑작스러운 자살 때문인지 너무 슬퍼보이는ㅠㅠ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